고민상담

배우자나 연인의 체취가 너무 안맞을때 ?? 어떻게

배우자나 연인을 사랑은 하는데요

체취에서 너무 안좋은 냄새가 난다면 ...

어떻게 해야할까요 ??

그사람 고유의 ?? 특유의 암내가 아니더라도

체취가 안맞을 수도 있는거죠 ??

뭔가 불쾌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면 ...

다가가기 망설여 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그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히나 후각이 예민해서 냄새가 신경쓰이거나 거슬리면 온 신경이 거기로 가게 됩니다.

    씻고 안씻고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마다 특유의 살 냄새, 특유의 체취가 있는데, 유독 누군가의 냄새가 나에게는 역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 사람과 나는 맞지 않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나와 잘 맞는 사람이라며 그 체취가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포근(?)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많이 거슬리고 망설여지는 정도라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채택된 답변
  • 배우자나 연인의 체취가 나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솔직하게 상대방에게 말을 하고

    해결할 방법을 찾으셔야 해요.

    그렇게 해야지 오래 관계 유지가 됩니다.

  • 저도 못 만날 것 같아요.

    다른 것도 처음엔 맞춰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애정이 전까지가 않으니 가치관이나 식성, 성격, 티비 장르, 말투, 싸울 때의 습관 등 사소한 것 하나 하나까지 다 거슬려요.

    근데 체취는 가치관이나 식성보다 더 중요하다고 느껴져서요.

    노력해도 바꿀 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 일단 저는 냄새에 되게예민해서 못만날거같아요 … 안씻어서 그런게 아니라면 약간 병일수도 있는거같은데 지금은 사랑해서 이해한다해도 콩깍지가 벗겨지면 ㅜㅜ .. 오래가긴 힘들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