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의 주 원료는 쌀, 보리, 밀, 또는 고구마와 같은 전분이 풍부한 식물입니다.
전통적으로 한국에서는 쌀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소주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주를 만드는 데 보리나 밀도 자주 사용됩니다. 이들은 전분을 발효시켜 알콜을 생성하는 데 쓰입니다.
최근에는 고구마를 원료로 사용하는 고구마 소주도 있습니다. 고구마는 소주의 맛과 향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소주는 쌀, 보리, 밀, 고구마 등 다양한 전분 원료를 이용하여 발효하고 증류하는 과정에서 제조됩니다.
물론 전통적인 소주 말고 우리가 흔히 마시는 희석식 소주는 주정에 물탄 거구요. 물론 주정을 제조할 때도 전분이 풍부한 식물을 사용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