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1학년 공부도 안하는 아이 사춘기

중 1인데요 사춘기가 온건지 요새 공부도 안하고 반항심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쩔수없이 학원 그만두고 격투기 선수한다길래 유도만 다닙니다 운동할 몸도 아닌데요 우선그냥 두고있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사춘기를 겪고 있다면 부모님이 어떤 얘기를 해도 들으려고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렇지만 아이에게는 지금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에 아이와의 소통을 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격투기 선수의 꿈을 지지해주면서 아이에게도 부모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관삼을 갖도록 대화를 해보시고 아이가 다니는 유도장의 관장님이나 사범님을 통해 부모님과의 소통이 증요하다는 것을 넌시지 보여주세요. 사춘기의 아이들이 부모님외에 다른 어른들의 말은 귀담아 듣기도 합니다.

  • 아이가 공부하자 않고 격투기 선수 위해 유도만 한다는것은 혹시라도 학교생활에서 뭔가 동기부여 있었는지 담임선생님 통해 확인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ADHD 증상 있으면 집중하는게 어려워서 공부하지 않을수도 있으니 지역에 문의 해보시고 검사 받으면서 상담 받은것도 방법입니다. 물론 본인하고 싶은대로 지켜 보는것도 좋지만 지금 시기 바로 잡아주어야 앞으로 반항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 운동만 하면 부모님 입장에선 걱정이 크죠

    유도선수 한다해도 그것만 할수는 없으니까요

    취미가 있다면 공부의 중요성을 말해주며 강요하기보다

    응원해보면 어떨까요?

    처음은 관심없어하고 공부싫어할 나이이지만

    결국 원하는 곳에 가려면 성적은 꼭 보더라구요

    응원하고 지지해주며 중요성을 말해주면 자녀분이 깨달았을 때 스스로 하려 할거에요

    공부해라고 말하면 더 싫고 더 관심없어해요

    하지만 스스로 목표가 있다면 진짜 노력밖에 답이 없어요

    사춘기는 스스로 이겨나가고 생각하며 성장하는 단계니

    기다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