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싫다고 하는데 자꾸 권하는 직장동료는 정색하면서 뭔데 자꾸 이래라 저래라하면서 기선제압하는게 낫나요?

그냥 받아주니 야간근무를 하는데 자기 결혼식 참석해야 하니 2시간만 일찍 출근해줄 수 있냐고

이러는데 처음 부탁이라서 들어줬는데 생각하니 열이 받아서 말입니다.

애초부터 제목처럼 기선제압을 했으면 저런 요구할 수 없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은 정색이 아니라 그냥 명확하게 선을 긋는 거예요. 기선제압하듯 쏘아붙이면 오히려 꼬투리 잡혀서 "왜 그렇게까지 하냐"는 말 나올 수 있어요. 저도 비슷하게 한번 들어줬다가 두 번째부터 당연하게 요구받은 적 있는데, 그때 정색보다 "이건 제가 어렵습니다"라고 담백하게 한 줄 거절한 게 더 깔끔하게 끝났어요.

    이번엔 이미 들어줬으니 다음에 또 부탁하면 그때 바로 거절하세요. 거절에 이유를 길게 붙이지 않는 게 중요해요, 이유가 길면 협상 여지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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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처음부터 들어주지 말았어야 했어야...이럴때를 대비하여 그냥 거절하면 뭐하니까..핑계거리를 3종세트로 준비하고 다니세요...그런것이 이럴때 피할수있는 방법이죠...들어주다보면 버릇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싫다는 표현을 분명히 하였는대도

    지속적으로 그런다면 직장내괴롬힘입니다

    증거를 수집후 신고해서 다시는 못그러게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