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홀쭉한메추리80

홀쭉한메추리80

팀 동료가 제 험담을 하고 다니는거 같은데 제3자 시각 부탁드려요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좀 많거든요. 이 동료랑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원래 사이가 상당히 안좋아요. 심증 요약하면:

- 동료가 원래 뒤에서 남 욕하기 좋아하는 성격이고 사내에서도 일진 같은 무리와 같이 다녀요,

- 한번 저랑 좀 과열된 논쟁 벌이고 난 직후에 흥분된 상태서 자기랑 친한 사람이랑 담배피러 나가고 (과연 무슨 이야기 했을까요?),

- 상사가 저에 대해서 최근에 유관부서 통해서 안좋은 이야기가 들린다고 하는데 그 내용 들어보니 우리팀에서는 저랑 이 동료밖에 모르는 내용이에요. 물론 상사가 제3의 루트를 통해서 들었을수 있는데 우선 제 심증으로는 이 동료가 작업한거 같아요.

이 정도인데 제3자 시각으로는 어떻게 보이세요? 정황상 동료가 충분히 저에 대해 험담을 했을수도 있다고 보여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Youangel

    Youangel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은 자기의 뜻과 맞지 않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이 사람들과 같이 일하려면 협력하거나 서로 상관을 안 하거나 해야 되는데 다음에 서로의 영역에서 침범하지 않는 그런 일을 같이 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 그정도의 사람이라면 앞으로

    마주치고 대화하면 좋은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아예

    상대를 하지 마시고 무시하셔야 직장생활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안그러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것 같은데요

    무조건 무시 하세요 그것만이

    댑일것 같습니다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양면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던데요.

    근데 최대한 그냥 안마주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할수록 스트레스만 받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