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부부 공뭔 외무부는 엔지니어

물론 아이의 적성이 중요하겠지만 요즘 보면 내무부 생각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술직 공무원으로 부부 공뭔도 괜찮다 보는데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내분이 아이들이 기술직 공무원을 하길 바라시나 보네요~

    아무래도 직업으로서 기술을 배워두면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고

    또 공무원은 안정성이 보장된 직업이기 때문에, 기술과 안정성 모두

    갖추어진 직업이라면 당연히 메리트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기술적 공무원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러가지 알아보니까

    기술직 공무원은 일반 행정직 공무원에 비해 자격증이나

    전공 가산점 활용이 많이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도 또 공무원이라 안정성과 연금도 많이 받는 부분이니

    당연히 다른직장에서 얻지 못하는 장점들도 있지요.

    또 부부가 모두 공직에 있으면은 복지적은 부분에서도 좋고

    그리고 육아휴직 사용도 자유로워서, 경제적이나 안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직업이라고 볼수가 있어요.

    또 공무원 퇴직해도 기술을 배워놓으면, 다른곳에 가서도

    활용도가 높기에 꽤 괜찮은 부분들이 많은 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점은 아무래도 대기업 전문직종 같이 상위권 직업에

    비교 하면은 공무원 직업이 아무래도 월급이 많이 낮고

    움직임 제한이 있는 직업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어딜가나 다 장단점이 존재하는 부분이니, 그만큼 장점이 쎼서

    여러모로 좋은 직업이라고는 말할수가 있기도 합니다.

    다만, 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의 적성과

    아이들이 원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지요~

    아이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든지간에, 그 꿈을 인정해 주시고

    옆에서 응원해 주신다면은 아이가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되든지

    자신의 일에 만족해 하는 어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일반 기업의 경우 경기 변동이나 구조조정 불안감이 항상 존재하지만,

    공무원은 정년이 든든하게 보장이 됩니다. 특히 부부가 모두 공무원이라면 한쪽이 위기를 겪어도 다른 한쪽이 가정을 단단하게 지탱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경제적, 심리적 방어막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에서 눈치 보이는 육아 휴직 과 워라벨이 훨씬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부 번갈아 가면서 사용한다면 이보다 육아 키우기 좋은 환경은 없을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기술직 공무원 부부는 확실하게 안정적인 데다가 전문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현실적으로도 괜찮은 조합입니다. 부부가 공무원 부부라면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안정적인 조건을 갖추는 것이죠. 물론 질문자님 말씀처럼 아이의 적성이 제일 중요하기는 합니다. 또한 배우자를 정할 때도 공무원만 찾는 것도 사실 어렵기도 합니다만 아이가 기술직 공무원으로 진로를 정한다는 것을 가정한다면 확실히 공무원을 만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도 사실이죠!

    아이에게 한 번 기술직 공무원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슬쩍 물어봐 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둘다 좋은 흐름이라고 봅니다. 다만, 아직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라면 어떤 길을 이야기 해주시기 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길을 먼저 찾아주시고 이를 믿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분이 생각하는 것은 재미로 이야기하시고 아이에게 강요하시기보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을 찾아서 밀어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부가 기술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것도 안정성과 워라밸 측면에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무원이라는 직업 자체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아이의 적성과 흥미를 먼저 살펴보는게 중요합니다. 기술직 공무원과 엔지니어 모두 장단점이 있으니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게 해주고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부가 기술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것도 안정성과 워라밸 측면에서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무원은 직렬이나 부서에 따라 업무 강도와 근무 환경이 다르다는 점,

    민간 엔지니어도 전문성을 쌓으면 좋은 기회가 많이 온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미리 직업을 정하기보단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적성과 흥미를 찾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