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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도덕적인듀공296

도덕적인듀공296

퇴사전 문제있는 직원 대표에게 폭로했습니다

퇴사전에 업무상 문제가 있고, 직원들간 이간질등으로 대표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대표도 알고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본인도 고민이라며 의논 할사람도 없고 집사람이랑 의논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퇴사 후 1달반정도 지났는데 문제있는직원(제가폭로한직원) 연락을 하게되었는데

대표가 제실명을 언급하면서 제가 너에대해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회사앞날을 위해 퇴사전 많은 고민을 하다가 아렵게 말씀을 드렸고 함구해달라고도 말씀드렸는데,

제 실명까지 언급하며 이야길 했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ㅡ

대표한테 당장이라도 연락해서 따져 묻고싶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맨틱한곰3

    로맨틱한곰3

    글 작성자님은 퇴사한 직원이고

    문제 있는 직원은 계속 근무중이고

    대표리는 시람은 아무래도

    직원이 필요하니

    계속 근무중인 직원을 선택 했을껍니다

    퇴사한 직원을 팔아서라도

    문제 지적을 돌려서 얘기를 했을꺼예요

    작성자님을 팔면서

    대표랑 통화 해도 상한 기분은 좋을꺼 없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

    대표에게 연락해 실명 언급에 대한 불만을 최대한 정중하게 전달하여 상대방이 미안하게끔 만드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만약 그럴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한번 참는다 치고 넘어가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근무하던 회사 앞날을 정말 큰 용기를 내어 대표에게 모든 얘기한 결과가 너무 어이 없고 화가 나는 상황 인 거 같습니다.

    화 나고 기준 안 좋지만 그냥 넘어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표 에게 따져 물으면 당장은 풀어 지겠지만

    사람 앞날은 언제 어떤 관계가 될지 모르니 그냥 무시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미 퇴사했으니 그냥 넘기시는것도 방법인듯해요. 세상살다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정말 특이한 사람 너무 많잖아요. 상대 할 가치도 없는듯합니다.

  • 대표라는 사람 참 어이없네요.

    그 회사 안봐도 비디오네요.

    퇴사 하면서 진심어린 충고를 배신으로 갚다니 ㅠㅠ

    이야기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 사람 다시 안보면 될 일 입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퇴사전 문제있는 직원 대표에게 폭로했습니다

    퇴사전에 업무상 문제가 있고, 직원들간 이간질등으로 대표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대표도 알고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본인도 고민이라며 의논 할사람도 없고 집사람이랑 의논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퇴사 후 1달반정도 지났는데 문제있는직원(제가폭로한직원) 연락을 하게되었는데

    대표가 제실명을 언급하면서 제가 너에대해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회사앞날을 위해 퇴사전 많은 고민을 하다가 아렵게 말씀을 드렸고 함구해달라고도 말씀드렸는데,

    제 실명까지 언급하며 이야길 했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ㅡ

    대표한테 당장이라도 연락해서 따져 묻고싶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대표는 당연히 퇴사자 보다는 자기 직원을 챙기려고 할 것입니다

    이건 당연한 것이죠

    퇴사자는 앞으로 별 볼일 없지만

    직원이 하는 만큼 회사의 성과가 나고

    직원과의 친밀도가 업무에 영향을 끼치니까요

    제 생각엔 그냥 인생 경험했다 생각하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만약 대표한테 당장이라도 연락해서 따지면 뭔가가 나아지나요?

    아니죠

    사실 대표는 알고도 그냥 묵인하는 걸 겁니다

    무언가를 한다고 해서 변화하는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그 폭로한 직원에게 뭐라 하는 것이 나을 수 도 있어 보이네요

    그냥 인생 경험했다 치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시는 것이 제일 합리적이고 최선의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인생을 살아왔는데 갑자기 뭐라한다고 바뀌나요

    절대 사람은 안 바뀝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퇴사전 문제있는 직원을 대표에게 말씀드리는 것이 쉽지 않지만 용기를 내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알려드렸는데 본인의 생각과는 다르게 엉뚱한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서 많이 황당하고 믿었던 대표한테 배신감까지 들었겠네요. 삶이 내 생각대로만 흘러갔으면 좋겠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속상한 맘 푸시고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세요.

  • 그러지 마세요~ 똑같은 인간들 입니다. 그리고 퇴사 하시면 다른 직장에 가서도 똑같은 인간들이 있을 겁니다 ~ 이번 경험을 했으니 앞으로는 공익제보 그런거 하지 마세요~ 의외로 자기 이익에 따라 공익도 이간질이 되는 사회입니다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 하시고요 ~ 아마 그회사 망할겁니다~ 대표자. 직원의 마인드가 그런것들은 성공 못합니다~다 잊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아주 잘된 일이라고 생각 하세요~그런 것들한테 뭘 배울게 있겠어요?? 다 잊고 행복한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 퇴사전 좋은 의도로 회사 대표에게회사의 문제점등을 전달하고 난후 변모된 모습을 기대하신듯하네요. 질문자님과 퇴사한 회사대표의 관점이 다른듯 하니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개선점이 보이질 않네요.

  • 일이 벌어진 이상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대표에게 이야기를 할때 대표도 그런 사정을 다 알고 있어 고민중이 었다고. 대표가 직원의 말을 다른 사람에게 전한것은 대표로서 자질이 없어 보입니다

  • 대표가 이상한 방법으로 문제 직원을 문책한 것 같네요.. 어차피 퇴사한 직원이라 생각하고 그 구실을 빌미로 문책하려 했던 것 같은데 이미 퇴사하신 마당에 다시 엮여 뭐하겠어요 그냥 뭐 재수가 없었다 생각 하시고 넘어 가시는게 어떨까요?

  • 회사의 장래를 위해 퇴사하면서 진심을 전했는데 대표는 오히려 외곡한다면 대표의 자격이 없는것 아닐까요? 이미 퇴사한 상태이기에 냥 무시하는게 최선인듯 합니다~~

  • 전화해서 얘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퇴사한 마당에 이제 대표도 아니니까요. 사람과 사람의 관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함구해 달라고 말했는데 이런 전화를 왜 받겠하냐고 말하는 것도 좋고, 아니면 메시지를 남기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감정적으로는 대처하지 마시고 사실관계를 따지면 될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퇴사 후 폭로한건 작성자님 입장에서는 속 시원

    하기도 하겠지만 회사 입장, 오너 입장에서는

    작성자님이 쓰신것처럼 이미 알고있는 것이고

    처리하기만 곤란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핑계를 대고 강제로 자를 수도 없으니 말이죠ㅎ

    그래도 대표가 그런얘기를 쫄레쫄레 가서 했다는

    게 참 이해는 안갑니다,ㅎㅎ

    퇴사하셨으니 그 직원과의 통화도 필요 없었을

    건데 괜히 기분만 나빠지셨겠어요ㅜㅜ

    그냥 과거는 싹 잊고 앞으로에 전념 해보시죠ㅎㅎ

    생각해 봐야 스트레스 입니다!

  • 그냥 넘기셔야죠 퇴사를 한 상태인데 따져 묻는다고 달라질건 전혀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전화통화 하다가 언성 높아지고 하면 질문자님만 불리해질 수 있어요

    회사 대표라면 변호사등 많이 알고 있을 가능성도 있어서 괜히 욕설이라도 했다가는

    고소가 들어올 수 있고요 그냥 참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이정도로 고민이시라면 무조건 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어차피 퇴사도 하셨고 말할건 말해야 될것 같습니다. 그래야 대표도 정신차리죠.

  • 안녕하세요 듀공님 아이고,,, 그런일을 겪으셨군요 ;;

    아니 무슨 대표라는 사람은 그런거 하나 비밀을 못지켜주나요

    당연히 그런건 익명으로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솔직히 저도 마음같아선 따지라고 말해드리고 싶지만

    꾸욱 눌러참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월급루팡들은 참 ㅡㅡ ;;;

  • 그냥 넘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곰곰이 생각을 해보면 어차피 퇴사하는 직원이고 대표님께서는 뭐라고 할 타이밍을 보고 있으셨을 것 같은데 대표님 입장에는 이야기를 꺼내기 좋은 구실 거리가 되죠. 즉 핑계꺼리가 되는거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드리셨겠지만 오히려 그런 구실을 만들어준것도 작성자님입니다 이번일로 오히려 좋은걸 배우셨다고 넘어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닏ㄱㆍ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회사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은가 보군요.

    대표라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말하는것을 보면 큰그릇은 못되어 보이네요.

    그 대표라는 사람은 퇴사를 했으니 다시는 볼일이 없을 거라고 님을 팔았나 보군요.

    이미 퇴사했는데 한마디 해 주세요.

    누구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당신이 나를 거론했다고 들었다.

    퇴사하는 마당에 그래도 회사 생각해서 말했는데 어떻게 그럴수 있느냐

    당신 그릇이 간장종지만하다보니 회사도 더이상 성장할수 없을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한방 멕이세요.

  • 안녕하세요

    그 대표에게 전화해서 따지기라도 하세요

    너무 억울할 것 같습니다 대표 자격도 없는 사람 같습니다

    말을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잘 구분을 못 하는 사람인데 입장이 곤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질문자님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희 회사에서도 같이 일하는 동료라기 보다는 쓰레기 인간이 한명이 있어 매일 대표한테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뒤에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도 봐야 되기에 참고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후안 생각 안하신다면 바로 대표님에게 말을 하는걸 추전드립니다.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이미 퇴사를 하셨기에 따저묻는다고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다음 직장취업에 문제가 없다면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온다면 문제있는 직원폭로를 안하는게 본인에게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쫍기에 업체마다 말이 돌기도 하고 질문자님에게 득될게 없어요. 

  • 원래 회사들이 그런곳이 많습니다. 나가는 사람 말 보다는 있는 사람을 챙겨주는 경우가 많죠,

    그냥 신경끄세요, 이제 퇴사를 했고 이제와서 사장한테 따진다고 해서 뭐가 바뀌겠습니까?

    사장이나 그 직원이랑 비슷한 사람들인것을요. 그게 님한테 건강에도 좋습니다.

    더 좋은 회사들 많으니깐 훌훌 털어 버리시기 바래요,

  • 세상에는 비밀이 없습니다. 더구나 남을 고자질하거나 흉을 보면 언젠가 그 사항이 나에게 다시 돌아 옵니다. 어차피 회사를 그만두면서, 왜 다른 직원의 얘기를 사장한테 하였는지요. 그 직원이 본인에게 많은 피해를 주었는지요? 어차피 그만둘 회사 모른체 넘어 갔어도 될 것을 회사대표에게 비밀이랍시고, 회사를 위한답시고 폭로하니, 결국 그 화살이 내게로 돌아오잖아요. 모두가 지난 일이고 이제 번복할 수 없습니다. 이제와서 대표에게 따져서 뭘합니까? 모든것 잊고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