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 스트레스를 어째야할지 힘드네요..
며칠 전에 20중반 여직원이 팀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가르쳐주는 중인데...
뭔 말만하면 무조건 첫 마디가
"아 진짜요?"
방송이나 유툽보면 어린 여자분들 추임새로
입버릇처럼 사용하는거 같던데 직접 들으니
이게 은근 짜증나네요.
듣다듣다 좀 짜증나서 "네 진짜죠. 거짓말이겠어요?"
라고 말해주니 맥락없이 웃네요...
해맑은 애한테 저런 말하지 말라고 진지빨고
얘기하는 것도 이상한거 같고..
가르쳐줄건 산더미인데 이 스트레스를 어째야할지 힘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