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트레스를 어째야할지 힘드네요..

며칠 전에 20중반 여직원이 팀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가르쳐주는 중인데...

뭔 말만하면 무조건 첫 마디가

"아 진짜요?"

방송이나 유툽보면 어린 여자분들 추임새로

입버릇처럼 사용하는거 같던데 직접 들으니

이게 은근 짜증나네요.

듣다듣다 좀 짜증나서 "네 진짜죠. 거짓말이겠어요?"

라고 말해주니 맥락없이 웃네요...

해맑은 애한테 저런 말하지 말라고 진지빨고

얘기하는 것도 이상한거 같고..

가르쳐줄건 산더미인데 이 스트레스를 어째야할지 힘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여자 직원분에게 추임새를 넣는 것은 좋으나 설명을 해줄 때는 추임새를 넣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상대가 말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경청해주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라고 솔직하게 말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는 지금의 나의 상태, 나의 기분이 어떠한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조금 줄이고 싶다 라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그분은 나름대로 경청하고있고 열심히 들으려는 생각으로 반응을 하는게 아닐까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그냥 이런사람이구나하고 넘기시는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빨간반딧불280입니다.

      그런 말을 들었을때 스트레스로 여기면 더욱더 가중됩니다.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가볍게 넘기는 여유를 가지시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콬캌콜랔입니다.


      상사분이 너무 예민하신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두세요, 추임새는 추임새일뿐 맥락없이 뱉는 말일터인데


      행동이 잘못되었다면 혼내고 잔소리하는게 맞겠지만 추임새하나에 스트레스 받기엔 작성자분의 혈압과 인생은 소중하니까요


      심호흡 하시고 조금더 마음에 여유를 갖는 멋진 상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