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자기관리도 중요하지만 일단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하는 것이 제일 좋고 특히 활동적인 취미를 만들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신체에서 나오듯이 신체를 건강하게 하면 삶의 의욕과 활력을 찾을 수 있으며 몸과 마음의 여유를 다시 회복할 수 있답니다. 또한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무언가 거창하고 많은 것을 하기 보다는 소소하지만 나에게 행복을 주는 소확행이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커피를 좋아한다면 하루에 1~2잔 정도 커피 한잔의 여유의 시간을 만들어서 힐링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호르몬의 변화와 함께 삶의 고달픔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우울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