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르신들이 밥을 고봉밥으로 드신 이유가 있을까요?

옛날 어른들은 밥을 고봉밥으로 드시던데

농사일을 해서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서 많이 드셨던건가요?

요즘시대에는 그렇게 드시는분이 많이 없으셔서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고릿고개라고 해서 먹을게 없어 나무껍질을 먹던 시절이 있었고 그렇게 배고프게 생활을 하다 보니 기회가 생기며 최대한 많이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머슴밥이라고 해서 넘치게 담아서 먹었고, 복스럽게 먹는 모습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 예전에는 그나마 쌀. 밥. 보리 같은거를 좀 더 쉽게 구할 수 있었지요. 다른 반찬이나 곁들여 먹을 맛있는 요리가 없기 땜에 밥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만큼 일이 고되기도 하구요.

    근데 지금은 앉아서 하는 직업이 많다보니 배가 그리 고프지도 않고 밑반찬들도 워낙 많고 그것들로도 배가 채워질만큼 있다보니 굳이 고봉밥을 먹을 필요가 없어졌겠지요.

  • 아무래도 옛날에는 식습관이 많이 잘못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서 밥을 엄청나게 많이 먹은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도 만약에 교육이 안 되면 그렇게 먹을 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 고봉으로 드셨던 시기는 옛날 말이죠. 그때는 먹을것이 귀했기 때문에 밥으로 모든걸 충당해야 했으니 많이 먹을 수밖에 없었던 거죠. ~~^^

  • 안녕하세요

    옛날 어르신들은 밥을 고봉밥으로 먹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하신가봐요

    제가 알기로는 옛날에는 일이 힘든일이 많아 한번 먹을떄 배불리 먹어 힘을내서 일하려고 그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옛날에는 부유하지 못해서 먹을게 많이 없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영양가도 부족하고 배가 하도 자주고프고 그래서 밥을 그렇게 많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