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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르

오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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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폭행죄로 고소 당했는데 전부 제탓이랍니다.

친구 2명 저까지 세명이서 술을 2차까지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마시자고해서 커피점 밖 키오스크 쪽에서 a친구와 기다리고 있었고 b친구는 화장실 갔다 온다고해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a친구가 술이돼서 앞에 3명이 계산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비키라는식으로 하다가 한 2분정도? 실랑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세명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b친구가 나오길래 제가 무심코 a친구가 시비걸렸었다고 말했는데 a친구는 또 안으로 먼저 들어간 상태고 b친구도 안에 들어가더라고요. 그뒤로 시간이 조금지나서 경찰이 와서 알고보니 b친구가 멱살을 잡아서 그쪽에서 고소했다더군요. 그런데 b친구는 저에게 시비걸렸다는 말만듣고 그쪽에서만 잘못한줄 알아서 멱살잡았다고 하네요 이게 전부 제탓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질문자님의 탓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질문자님의 말만 자기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간 것은 있지만

    멱살을 잡은 것은 본인이 한 행동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멱살을 잡아라 한 적도 없고

    스스로 술김에 올라오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서 발생한 일인데

    그걸 질문자님 탓으로 돌리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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