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서 기다려 입성한 맛집 리뷰 솔직하게 하시는 편인가요?

줄서서 기다려 입성한 맛집 리뷰 솔직하게 하시는 편인가요?

먹고나서 실망하게 되면 실망스럽다 쓰기가 좀 그런데요.

남들은 다 맛있다고 하는 집이니까요.

솔직 리뷰 쓰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다려서 먹을정도의 맛집인데 별로라면 당연히 솔직한 리뷰를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호구도아니고 맛도없고 서비스도 엉망인곳에 별점을 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저는 여론에 굴하지않고 맛있으면 맛없다 맜있으면 맛있다 분명히 하는편입니다.

    괜한 분위기나 미디어등의 여론에 눈치가 보여 신격화된인물이 최근에 문제를 일으키고있는것도 볼수있죠.

    이미 구설수에 올랐어야하는데 지금까지 늦어진것은 소신껏 평가를 하는 사람들이 없었기 떄문입니다.

  • 저는 솔직하게 맛집에 가서 리뷰를 따로 작성하지 않습니다. 귀찮은 부분도 있고 그냥 맛없으면 앞으로 가지 말자는 주의라서 따로 리뷰는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