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셋은 체형 교정이나 체중 감소 효과가 의학적으로 입증된 방법은 아니며, 과도한 압박은 복압 상승, 위식도 역류, 호흡 제한, 늑골 변형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안전 기준으로는 “꽉 조여서 불편한 상태”가 아니라 “착용해도 일상 호흡과 식사가 가능한 정도”가 원칙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한 번 착용 시 1시간에서 2시간 이내, 하루 총 4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하며, 통증·호흡 불편·어지러움이 있으면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수면 중 착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뱃살 감소 목적이라면 코르셋보다 식이 조절과 유산소·코어 근력 운동이 효과와 안전성 측면에서 확립된 방법입니다. 허리 자세 교정 역시 복근과 척추기립근 강화가 근본적인 접근입니다.
요약하면, 강하게 조이는 방식은 피하고 짧은 시간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수준이 한계이며, 장시간·강한 압박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