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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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명이 몰렸다니

부캉이가 부산경제를 살리는지는 모르겠지만, 타지역에 산다고해서 그러한 현상을 시기질투하는건 더더욱 아닙니다.

다만, 부캉이가 넓은 바다 심해로 가지 않고 사람들이 볼수있는 해변 가까운곳에서 맴돌고 있는 그 녀석도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래 그녀석이 활동하면서 살던곳으로 가지않고, 사람들의 관심을 의식한듯 그곳에서 자꾸 맴돌고 있다면 이 녀석은 이미 상어가 아니지 않습니까?

마치 거대한 코끼리가 잘못 훈련되어 인간들 앞에서 곡예하듯이 부캉이도 그렇게 잘못 훈련되어 가는것 처럼 생각되어 지네요.

여러분은 이런 부캉이를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캉이라 불리우는 상어는 추석이후넖은바다로 보내준다고 언론에 나왔습니다. 아마도 큰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은 천연 아쿠아리움을 보러 가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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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지만 거기에 부캉이가 좋아하는 먹이가 있는걸 어쩝니까

    사람들이 먹이를 줬다 이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거기 원래 부캉이가(상어가) 좋아하는 숭어가 많아요. 부경대 김진구 교수님 피셜입니다.

    안 나가는 게 제정신이 아닌 게 아니라 뷔페에 온거죠

    님도 공짜 뷔페에 들어왔으면 사실 안 나가고 싶을 거 아니에요 ㅋㅋ 사람들의 관심은 뭐 상어입장에서 알바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