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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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명이 몰렸다니
부캉이가 부산경제를 살리는지는 모르겠지만, 타지역에 산다고해서 그러한 현상을 시기질투하는건 더더욱 아닙니다.
다만, 부캉이가 넓은 바다 심해로 가지 않고 사람들이 볼수있는 해변 가까운곳에서 맴돌고 있는 그 녀석도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래 그녀석이 활동하면서 살던곳으로 가지않고, 사람들의 관심을 의식한듯 그곳에서 자꾸 맴돌고 있다면 이 녀석은 이미 상어가 아니지 않습니까?
마치 거대한 코끼리가 잘못 훈련되어 인간들 앞에서 곡예하듯이 부캉이도 그렇게 잘못 훈련되어 가는것 처럼 생각되어 지네요.
여러분은 이런 부캉이를 어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