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년전 한국의 문화가 중국의 것을 기원으로 삼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것은 무엇때문인가요?
가끔 중국애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보면 중국의 오랜 역사속에서 과거의 모든 한국문화가 중국에서 기원이 되었다고 주장을 하는데 그 근거로 음식과 복장 집의구조등등 중국에서 기원되었다고 사진상 정말 비슷하게 생긴 과거문명의 사진을 보면서 비교하는데 이렇게 중국쪽에서 주장하는 근거가 대체적으로 정확한 근거인가요? 궁금합니다.
이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기인한 것입니다. 중국에는 아직도 만주에 조선족이 살고 있는데 그들의 문화까지 자신들의 문화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또 심지어 티베트의 역사와 신장 위구르의 소수민족까지 자신들의 한족문화에 넣으려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 동북공정은 중화사상이라는 자신들의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모든 것은 중국에서 통하기 때문에 한국의 것도 중국의 중심에서 시작했으니 자신들의 문화라고 보려는 자세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고구려 발해는 물론이고 여기에는 또 거란의 역사와 몽골 원나라의 역사까지 자신들의 역사로 넣으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