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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손실을 정부가 감당한다고 하는데 그 비율이 어느정도 인가요?
이번에 증권사에서 국민성장펀드에 자금을 모집한다고 하는데 소득공제 혜택도 있고 무엇보다 큰게 정부에서 손실을 일부를 감당해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 비중이 어느정도 인지가 궁금한데 국민성장펀드 정부가 감당하는 손실 비중은 어느정도 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정부의 후순위 출자로 손실액의 20프로정도 보전해 주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식투자 해보면 사실 20프로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증시 안 좋으면 금새 손실전환 할 수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20프로 손실 보전이 강력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주식투자 안하시는 분들이면 20프로 손실 보전이 워낙 강력한 조건이라고 생각해서
가입해도 확실히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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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서 감당하는 손실 비중은 일반 국민 투자금 기준 최대 20%입니다. 정부는 1,200억원의 재정을 후순위 출자자로 참여시켜 펀드 손실을 먼저 흡수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개별 자펀드에서 손실이 나면 정부 재정이 20%범위 안에서 먼저 손해를 메꿔 일반 투자라를 보호합니다. 전체 펀드 규모인 7,200억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정부가 완충하는 실질 비중은 약 16.7%수준이 됩니다. 전체 손실률이 이 범위 안에만 머문다면 일반 투자자는 원금을 안전하게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펀드 손실폭이 20%를 초과하게 되면 정부가 낸 출연금은 전액 소진되어 없어집니다. 정부가 손실을 일부 부담해줄뿐이지 원금을 무조건 전액 보장하는 안전한 상품은 결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정부가 국민 투자금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후순위로 출자하여 손실을 먼저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개인 투자자의 손실을 무조건 20% 보상해 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026년 10월 현재 판매 중인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정부와 운용사의 후순위 출자금이 개별 자펀드 전체 자산의 약 18.8~23.3%에 해당합니다. 즉, 정확하지 않지만, 펀드 전체에서 15~20% 이상 손실이 발생한다면 이후부터는 투자분의 손실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혜택으로 국민성장펀드는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고 있지만, 국민성장펀드는 5년 만기 폐쇄형 상품으로, 일반적인 펀드처럼 자유롭게 환매할 수 없습니다. 상장 이후 양도가 가능하더라도 거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며, 3년 이내 양도하면 세제 혜택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즉, 환매가 자유롭지 않은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손실을 우선 분담하는 것은 전체 투자금 기준 20% 한도일 뿐 개인별 원금을 무조건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손실 폭이 20%를 넘어가면 투자자 역시 원금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직전 3개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다면 가입이 제한된다는 점도 참고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정부 재정이 후순위로 출자해서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까지 우선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총 손실폭이 20% 이하일때는 정부 재정으로 먼저 충당돼서 투자자 원금이 보호되지만 20%를 초과하는 손실분에 대해서는 원금 손실이 발생합니다. 손실 완충 장치와 소득공제 혜택이 크지만 5년간 중도 환매가 불가능한 폐쇄적인 구조이므로 자금이 오랫동안 묶인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대 20% 정도 정부에서 손실 감당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 마이너스 21% 면 실제로는 1% 손해 보는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대 20%의 손실까지는 정부의지원금으로 보전해주는 펀드입니다. 즉 최초 펀드의 기초자산이 존재하고 이 기초자산의 20%까지는 먼저 선순위로 보전을 해주고 그 이후의 손실을 후순위로투자자가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국민성장펀드는 1차와 2차 6천억원을 목표로 하였고 1차는 6천억원의 목표를 채웠고 이는 최대 20%까지니 1200억원까지는 정부지원금으로 보전해주며 현재 2차는 55%정도의 물량 목표를 채운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성장펀드의 정부 손실 보전 비율은 최대 20%입니다. 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정부 재정이 후순위 출자 방식으로 참여해 투자금 손실액의 최초 20%까지를 정부가 떠안는 구조입니다. 그렇지만 원금 전체의 20%를 지켜준다는 의미는 아니고 손실폭이 20%를 초과할때 그 초과분에 대해 리스크를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투자를 고려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손실이 나더라도 최대 20%까지 정부 돈으로 먼저 막아주는 안전장치가 있습니다. 만약 손실이 20%를 넘지 않는다면 일반 투자자는 자기 돈을 잃지 않지만 20%가 넘는 손실부터는 투자자 본인이 직접 책임져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1. 손실 분담 구조: 후순위 출자 방식
- 정부 재정 부담 (최대 20%): 전체 펀드 재원 중 정부 재정이 후순위 출자자로 참여합니다.
- 손실 흡수 순서: 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정부 재정과 운용사의 자금(약 1~5%)이 먼저 손실을 차감합니다. 이 후순위 자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일반 투자자의 원금은 보존됩니다.
2. 주의 사항
- 원금 보장 상품이 아닙니다: 손실률이 20%를 초과할 경우예를들어 -30% 손실 발생 시 20%를 넘어선 10%의 손실은 일반 투자자가 직접 부담하게 됩니다.
- 개별 자펀드별 차이: 여러 개의 자펀드에 나누어 투자하는 구조이므로, 개별 운용사 자펀드의 손실 구조나 운용 방식에 따라 실제 체감하는 완충 비율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만기 및 환매 제한: 5년 만기의 폐쇄형 상품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므로, 5년 동안 자금이 묶인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 정리하면
정부가 손실의 첫 20% 구간을 먼저 막아주는 강한 안전장치와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초과 손실에 대해서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주식형이고 고위험 첨단산업 투자 상품임을 염두에 두고 투자 여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