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을 자주해서 심하게 상한 머리결 관리하는방법?

일반적인 짧은 남성 머리입니다 투블럭스타일

노랑색 탈색머리가 잘 어울린다하여 탈색을 한달에 한번씩 하는데요 비용이 부담되어 집에서 합니다

검은 머리가 올라올때쯤 한달 가량 되면 탈색제를 발라

뿌염 겸 전체 탈색을 하다보니 벌써 탈색으로 2년된 머리털이 너무 상했는데 관리하는 방법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색 머리는 수분·단백질이 빠져 건조함과 엉킴이 쉽게 생기므로, 시술 전후로 보습과 열·자외선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탈색 직후 1 ~ 2일은 두피와 모발이 예민한 시기라 샴푸·열기구 사용을 줄이고, 트리트먼트 루틴을 강화하면 손상 체감을 낮출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찾은글인데 참고용으로 보시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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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탈색은 머리를 자주 감지 말아야 하고 반드시 찬물로 감아야합니다

    헤어드라이기를 피하고 햇볕은 모발의 민감도가 강해지기 때문에 외출할땐 모자를 쓰고 다니세요.

    케라틴이나 단백질을 함유한 헤어에센스나 헤어팩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