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맞지않는 직장동료 때문에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직장동료와 맞지 않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근데 계속 1년동안 버티는게 맞는건지 중간퇴사을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 내 마음에 꼭 맞는 사람없습니다.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시죠

    나와 의견과 생활 방식이 달라서 그런지

    아니면 비 상식적이고 부도덕한 사람인지.

    파악하고

    아 저사람은 저런 사람이내라고 실체를

    인증을 해 주시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혹시 그 사람이 본인의 의견과 달라서

    본인 마음되로 하지 못해서 그런 감정이 생긴것은 이닌지. 돌아보실 필요도 있을듯 합니다.

  • 그런 경우가 직장 생활하다보면 꼭 1~2번 이상 생기는거 같아요. 진짜 그만두고 싶을만큼 힘드시다면 면담을 통해서 다른 팀으로 이동하는 것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특정 동료와 맞지 않는 것은 생각보다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특히 매일 얼굴을 봐야 하는 환경이라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정신적으로 지치고 출근 자체가 부담스러워질 수 있습니다.다만 현재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년을 무조건 버틸지, 당장 퇴사할지"를 결정하는 것보다 왜 힘든지 먼저 정리해보는 것입니다.

    업무 방식이 맞지 않는 건지

    성격 차이 때문인지

    상대방의 무례한 행동이나 괴롭힘이 있는 건지

    아니면 현재 회사 자체가 나와 맞지 않는 건지

    원인에 따라 해결 방법도 달라집니다.만약 단순히 성격이 맞지 않는 정도라면 업무적인 관계만 유지하며 거리를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불면, 불안, 우울감이 생길 정도로 정신적 소모가 크다면 무작정 참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개인적으로는 감정적으로 힘든 상태에서 바로 퇴사를 결정하기보다는 다른 회사도 알아보면서 준비한 뒤 이직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선택지가 생기면 마음의 부담도 훨씬 줄어들기 때문입니다.직장생활은 결국 오래 가야 하는 마라톤입니다. 버티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기보다는, 현재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과 자신의 정신건강을 함께 고려해 판단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