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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대 농구선수중 귀하선수는?
우리나라의 농구가 세계적으로는 약체인데 그를 보완허기위해서 귀하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했던걸로 압니다 그럼 역대 농구선수중 귀하선수는 누구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귀화 선수가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라건아 선수가 제일 기억에 남고 실력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국가 대표를 은퇴하여 외국인 신분이 되어 계약이 어려운 상황인데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농구선수 중에 귀화선수는 많으나 국가대표의 전력강화를 위한 특별귀화만 따지면 몇 건 안됩니다.
사실 남자농구에서는 라건아가 유일하다고 봐야 합니다.
나머지 선수들은 국내선수로 인정받기 위한 혼혈선수나 외국인 선수의 귀화입니다.
그동안은 우리나라로 귀화를 했던 선수들은 혼혈 선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전태풍, 이동준, 문태종, 문태형 등 선수들이 있었고 최근 활약을 하고 있는 라건하 선수는 순수하게 귀화를 한 농구 선수입니다.
란건아선수입니다
2018년 1월 22일 '라건아'라는 이름으로 특별 귀화를 하여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국제 대회에 나설 때마다 팀 내에서 코어 역할을 맡고 있는 선수이며 2019 FIBA 농구 월드컵 중국에서는 득점왕과 리바운드왕에 오르기도 했다.
우리나라 농구 역사에서 귀화선수로 가장 유명한 선수는 라건아(리카르도 라틀리프)입니다. 미국 출신인 라건아는 2018년에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국가대표로 활약하게 되었어요. 그의 뛰어난 기량은 우리나라 농구의 전력을 크게 강화시켰습니다. 특히 국제 대회에서 한국 농구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어요. 라건아는 현재도 중요한 선수로 활약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