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식 지금 저점일까요. 변동이 심해서

우리나라 주식 지금저점 일까요. 지금 저점이라 생각이 들어 매수하고 싶은데 변동이 너무 심해서 매수할 타이밍을 잡을수가 없네요. 어떡하면 저점매수를 잘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저점 매수 타이밍을 잡는 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이지요.

    모든 투자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기술입니다.

    저점을 위한 타이밍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분할 매수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조금씩 나눠서 매수하면서 저점 매수 기회를 노리는게 좋으며 추이를 보면서 규모나 횟수를 조정하면서 접근하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진짜 바닥이 어디인지는 그 누구도 정확하게 맞힐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박스권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을 때 분할 매수로 접근하거나, 최근 2~3개월 봉을 보아 저점을 갱신할 때 분할로 매수하시는 전략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확실한 바닥 이라는 것은 없기 때문에, 하락이 크게 일어났을 때 분할로 돈을 나누어서 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누구도 저점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 합니다.

    저점을 알 수 만 있다면 그 사람은 재벌이 될 수 있겠죠.

    최근 코스피를 보면 외국인 매도, 반도체 쏠림 그리고 미국 기술주 변동과 격화되고 있는 중동의 지정학 위기등으로 VI와 사이드카가 자주 발생하고 상반기 변동성 장치 발동도 기록적으로 많았습니다.

    이에 저점 매수를 노리고 한번에 매수 할려는 전략보다 ETF, 우량 주 위주로 분할 매수가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면 올해 초보다 지수가 크게 오른상태지금을 확실한 저점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저점은 지나고 나서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한 번에 매수하기보다 자금을 4~5회로 나눠 분할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한 날짜나 추가 하락 시점마다 나누어 매수하면 타이밍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용, 미수는 피하고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여유자금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단기 급등 종목보다는 지수 ETF나 실적이 안정적인 기업 중심으로 천천히 모으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누구도 저점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지금 개인적으로는 무릎까지는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신규 진입이라면 분할 매수 차원에서 처음 사는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점매수를 잘 하는게 결국 싼 가격에서 밀리면 더 사서 평단 낮추는거죠 한번에 딱 저점 잡는 경우는 매우 드문겁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의 평에 의하면

    당분간 코스피의 횡보 구간이 코스피 지수 기준으로

    6,500에서 7,500선에서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그 관점으로 보면 지금은 바닥권에 해당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생각해서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이라고 하면 지금상태에서 5000이든 6000이든 저점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점은 전문가들도 맞추기 어렵지만, 저번처럼 맹목적인 상승을 했던 시기보다는 확실히 위험부담이 줄어든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저점인지는 알 수 없으나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분할매수와 분할매도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실적이 좋은 우량주나 etf위주로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이 현재보다

    더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변동성이 상당하므로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