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관쪽 거실 근처에만 보이는 바퀴벌래

빌라살고있는데 밑에 집이 외노자 기숙사로 사용했어서 바퀴벌래가 많이 나왔어요 집은 비어있지만 계약 기간이 남아 집을 열수가없고 빌라 방역은 20일 이후 가능한 상태라 모든 층 복도나 계단에 유인제해충약을 뿌려놨어요 빌라 바퀴벌래 문제가 생기고나서 화장실이나 중문 근처에서 보였고 화장실은 전부 다 막아놔서 일시적일수 있지만 벌래는 안나오고있어요

현관도 문 틈 사이 다 막아놨고 신발장도 계속 확인하고있는데 매번 밤늦게 불 다 꺼져있을때 중문 근처에서만 나오더라고요 이건 어느쪽에서 나오는걸까요?

항상 확인해서 죽이고나면 그때부터 다음날 밤까지 대략 24시간정도는 중문 근처에 나오는건 없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퀴벌레 는 습기와 냄새에 민감하며 번식또한빠릅니다 틈새사이를 잘빠져다니며 먹이활동을 합니다 바퀴벌레가다니는곳에 바퀴벌레퇴치약을 놓아두면 바퀴벌레가 먹고 자기 무리들과 나누어먹어 빠른 시일내에 퇴치가 가능한 약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쇼핑몰(ㅋㅍ)에서파는 약도 효능이 좋아요 약선택을 잘해서 하루빨리 좋은환경에서 생활하시기바랍니다

  • 바퀴벌레는 주로 습기와 음식물 찌꺼기, 틈새를 통해 들어오거나 숨어서 활동하니까요.

    지금 상황 보면 외노자 기숙사에서 유입됐거나,

    집 내부에 남아있는 틈새를 통해 들어오는 것일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밤에 활동하는 습성이 있어서, 밤늦게 중문 근처에서만 보인다면

    그쪽에서 유입되거나 숨어있던 애들이 활동하는 것일 수 있어요.

    집 내부는 이미 조치했으니, 외부 틈새를 꼼꼼히 막거나,

    전문가 방역을 다시 한 번 받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 중문 근처에만 바퀴벌레가 반복적으로 보인다면, 외부에서 현관문 하단이나 틈새, 복도와 계단 등 공용공간을 따라 유입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불이 꺼지고 조용한 밤에만 나타나는 것은 낮 동안 숨었다가 밤에 먹이활동을 하러 잠시 기어나오는 습성 때문입니다. 이미 화장실 쪽, 현관문 틈, 신발장 등 대부분 막았다면 남은 틈새나 바닥·중문 하단, 주변 구멍 등이 마지막 유입 경로일 확률이 높습니다. 24시간 뒤 다시 나타나지 않는 것은 그때 나온 바퀴를 잡은 후 남은 개체가 아직 활동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바퀴는 복도·현관 쪽 미세틈을 따라 집안으로 들어와 중문 근처 어두운 곳에 은신하며, 방역 전 추가 차단·점검이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