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시간 식판에 음식 과도하게 담고 먹지 않고 버리는 모습을 만드는 사람은 불편하게 보는게 맞는건가요?

회사 점심시간은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며 직원 개인 입맛에 따라 음식 양 조절해서 담습니다. 습관인지 몰라도 식판에 음식 과하게 담은 뒤 손도 대지 않고 버리는 직원들도 있는데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마음 불편한게 맞는가요? 아니면 상관하지 않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개인의 자유이기는 하지만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뭔가 배려도 없어 보이고 식탐만 많아서 욕심만 많아 보이고 본인이 감당하지도 못하고 다 버리는게 뭔가 책임감이 없어 보이기도 하죠

  • 음식물쓰레기가 많아지면 그걸 처리하는데 돈이 듭니다 그건 음식하시는 입장이니 그럴수있지만 주변에서 사람들또한 많이 담는 모습이 싫은게아닌 그걸 책임지지 않고 다 내다버리는 책임감이 문제라 눈살을 찌푸리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네, 특히나 자율 배식이거나 자신이 먹는 양을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는 곳에서는 그러한 행위는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인식을 줄 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불편하게 보는게 정상이에요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식재료는 다 돈이고 준비 조리 정리까지 사람 손이 다 들어가요

    먹을 만큼만 담아주세요가 기본 전제구요

    잔반 많이 나오면 조리하는사람들 입장에서는 좀 짜증나요

    그래서 상관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같이 먹는 동료 입장에서는 눈앞에서 멀쩡한 음식 통째로 버리는거 보면

    요즘 물가랑 식재료 얘기 많은 상황에서 더 거슬려요

    그래서 왜 저렇게 담는지 생각 드는게 자연스러워요

    많이 담는게 문제가 아니라 안 먹고 버리는게 문제예요

    회사 식당이 돈 냈으니까 마음대로인 곳이긴 행도

    공동공간과 공동자원이라는 인식은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요

    보통 사회적인 합의는

    처음에는 적게 담고 부족하면 다시 가서 더 담는게 좋아요

  • 적당히 담아야하는데 환경에 문제되긴하네요

    아깝긴해요

    보기 불편하긴하네요 ㅠㅠ

    근데 이걸 뭐라고 문제 제기하기도 애매하신것 같기도 하긴해요 ㅠㅠ

  • 불편한 게 느끼는 게 당연한 반응입니다..

    직접으로 먹을 만큼만 담으라고 말은 못하지만 다 버리게 되면

    음식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 안녕하세요. 회사 점심시간에 음식을 과도하게 담아놓고 결국 먹지 않고 버리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불편하게 느끼는 건 당연한 반응입니다. 다만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보다는 회사 차원에서 먹을 만큼만 담자는 안내 문구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하는방식이더 효과적이고 부드럽습니다

  •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꽤나 불편하고, 불쾌하고 무시하는건가?싶을정도로 예의가 없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먹지도 않을 음식을 담아서 그대로 버린다는건 음식을 만든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식비를 내는 구내식당이라고 하더라도요.

  • 보기 안 좋은 것이 당연합니다.

    먹을 만큼만 적당히 담으면 되는데 욕심을 내서 많이 담은 후, 다 먹지도 않고 내다 버리는 모습이 좋아 보일리가 없지요.

    아까운 줄 모르는 사람, 내 것이 아닌 것은 아낄 줄 모르는 사람, 환경적 영향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지 않나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음식을 과하게 담고 먹지도 않고 버린다 라면

    그 사람은 음식을 소중한 가치를 모를 뿐 더라 뒷사람의 대한 배려. 양보가 부족함이 크므로

    즉 인성에서 많은 부족함이 있다 라고 보여질 수 있음이 크구요.

    이러한 부분을 보는 우리 눈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음은 당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