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발바닥에 말발굽은 왜 박는 건가요?

말 발바닥을 보면 인간들이 말발굽을 박아 놓는데.

왜 그런건가요?

왠지 아플 것도 같고.

발바닥에 못으로 말발굽을 박는데.

거기엔 신경이 전혀 없나요?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말발굽을 받아 놓는 건가요.

이유가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이 말한 게 편자에요. 발굽에 못으로 박는 그거.

    말을 위해 박는 겁니다.

    아스팔트나 경기장 바닥을 말이 돌아다니다 보면

    발굽이 금방 마모됩니다. 물론 자라긴 하지만 마모되는 속도가 더 빨라요. 그래서 편자를 박아서 발굽을 보호해주는거에요. 신발 같은 개념이죠. 오히려 동물복지 동물보호에 가깝습니다.

    박는 건 안 아파요

    신경세포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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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말에 편자를 하는 이유는 말의 발바닥을 보호하려고 그래요.

    사람이 신발을 싣는 이유와 비슷해요,

    맨발로 돌아다니면 발에 큰 상처가 생겨요.

    말도 그런 이유로 그래요,말은 사람이 타기 때문에 사람의 무게가 실리면 발바닥이 아파요, 해서 편자를 박습니다.

    그러면 발박을 보호할 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