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병이 심하다면 그것이 신체화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스트레스나 과민성으로 인해 복통이 올 수도 있고 불면이나 폭식 우울감 등이 나타나죠. 그래서 병원에 가시면 충분히 상담과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서 극복이 가능합니다. 저도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는 커피를 굉장히 좋아해서 날씨 좋은 날에 혼자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힐링을 하는 것이 제 소확행입니다. 질문자님도 목표를 정한다기 보다는 지금 현재의 삶에서 소소하게 행복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