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쓰는 에너지도 상당합니다 그런데 몸을 움직이며 쓰는 체력보다는 당연히 덜쓰죠 머리가 일을 많이 하니 두통이나 눈의 피로가 올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해진다는데 있습니다 근육과 체력은 과부하만 걸리지 않으면 쓰면 쓸수록 발달합니다 그런데 앉아서 오래 있으면 무릎 관절,등,목 여러부위들이 근육을 쓰지 않으니 체력이 점점 약해집니다 관절은 굽혔다 폇다를 반복해서 써주지 않으면 퇴화합니다 뇌에서는 쓰지 않으면 저장을 시키니 간과 내장으로 지방이 쌓이기 시작하고 배가 나오고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됩니다 무엇보다 혈액순환이 정체되서 각기관에 영양분이 골고루 가질 않습니다 그래서 앉아서 에너지를 쓰지 않으면 체력이 약해져서 피곤해집니다
맞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는 것 처럼 보여도 몸은 중심을 유지 하기 위해서 위해 척추, 목, 어깨 주변 근육을 계속 긴장하며 근육이 수축된 상태로 굳어지면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어 젖산 같은 피로 물질도 몸에 축적 되게 되며 여기에 더해서 눈의 피로가 심해져서 두통과 전신 피로감으로도 이어 집니다.
육체적인 에너지 소비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집중하면 뇌의 인지적 피로가 쌓이고 목, 어깨, 허리 근육도 피로해집니다. 눈의 피로, 집중력 저하, 두통, 허리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았는데도 하루가 끝나면 녹초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