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지금 이직준비중인데요,
A회사
연봉: 현재보다 340만원 정도 높음
거리: 왕복 3시간
복지: 복지포인트, 매달 마지막 금요일 휴식
업무: 자금쪽(재무팀) 추후 회계일도 할 수 있음
B회사
2차 면접 준비중
연봉: 모름(신입으로 들어감. 3천초중반으로 예상됨)
거리: 왕복 2시간
복지: 4.5일제라 매주 금요일 조기퇴근, 식대 법카줌
업무: 회계
고민중인 이유: B회사가 거리가 더 가깝고 규모가 커서 경력적으로는 좋을것같음. 근데 규모가 큰 곳에서 회계업무를 하려다보니 좀 부담스러운것도 있음. 2차 면접 떨어지면 다시 이직 준비해야됨. 현재회사에서 연차쓰는것도 눈치보임. A회사는 다 좋은데 식대가 연봉에 포함되어있음
여러분이라면 이미 확정된 A회사로 다니실까요? 아니면 좀 더 복지나 회사규모도 괜찮은 B회사 2차면접보고 결과를 기다리실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