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주는 보통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음력/양력 여부를 정확히 알려주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양력으로 말해도 계산이 가능하지만, 반드시 “양력인지 음력인지” 같이 알려줘야 헷갈리지 않습니다.
2. 예전에는 음력 기준을 많이 썼지만 현재는 양력으로 보는 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날짜만 말하지 말고 “1998년 5월 3일 양력”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안전합니다.
3. 태어난 시간은 보통 ‘몇 시’ 정도만 알아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주에서 2시간 단위(자시·축시 등)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4. 다만 분까지 정확히 알면 더 좋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히 세세하게 풀이하거나 명리학을 깊게 보는 곳은 “오전 10시 23분”처럼 정확한 시간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5. 시간을 아예 모르면 사주 정확도가 조금 떨어질 수는 있지만, 시간 없이도 보는 경우는 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