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말없이 퇴직금이 밀리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년 근무한 직장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퇴사를 하게되었는데요.
하루 아침에 나오게 되어서 마무리도 제대로 못하고 솔직히 좀 억울하게 나왔습니다.
제가 3월31일을 마지막으로 퇴사했는데 아직까지 퇴직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따로 언제 지급될 예정이라 연락받은거 없습니다.
별로 좋게 나온게 아니라 직장에 연락을 다시 하기 싫은데..그래도 연락을 해봐야겠죠?
보통 이런경우에 신고도 가능하다 들었는데 정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