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태평한뱀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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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술 마시는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요
어제 퇴근했는데 술 마시지 않겠다는 약속을 깨고 또 술을 마시고 누워있는 모습을 보는데 화가 머리끝까지 오르고 속에서 울화가 올라와서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내 인생은 왜이리 되는게 없냐고 소리치고 왜 술을 마시냐고 물어도 아무 대답도 하지앉고 벽을 향해 누워있는데 미칠것 같았어요. 푸념을 늘어놔도 미동도 않고, 다음날이 되면 술 아마시겠다고 하곤 저녁이 퇴면 술에 취해 자고 있는데 엄마가 술 주정을 하는것도 아닌데 이런 집안 분위기가 너우 싫어서 어제는 정말 살고싶지가 않았어요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해야 할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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