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엉뚱한두루미2025
집을 80%대출받아사는건 무리겠죠?
현재 집고민이 너무많습니다. 결혼도했고 아이도한명있는데 부부간무주택자고 모은돈은 조금이다보니 형편에 집을구하긴어렵네요. 소득도많지는않습니다만 집을 너무갖고싶은데 80%대출을받을지 형편에맞게 사는게나을지요. 집값은 계속올라가니 두렵기만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처럼 가정 있고 무주택자인데 집값은 계속 오르니 마음이 조급해지는게 공감돼요
80% 대출은 위험부담이 커요
대출이자와 원금 상환 부담이 소득에 비해 크다면 매달 생활비부터 교육비 갑작스러운 지출까지 압박 생길 수 있어요
금리가 변동될 수도 있고 앙가 커갈 수록 지출이 늘어나니까요
너무 작거나 불편한 집으로만 선택하는것도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선택일 수 있어서 중간지점을 잘 잡는 것이 핵심이에요
그래서 디딤출 대출 생애최초 대출 보금자리론 같은 정책 상품 활용가능성 확인하고요 전세 살면서 청약 준비나 신혼희망타운 아이키움 주택 같은 제도 활용하고요
아니면 집값이 오를것 같은 지역이 아닌 실거주 위주로 가격조정된 곳으로 보는것도 방법이에요
대한민국에 인구가 꺽이고 있고 노동인구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장기침체로 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구요
딱 일본이 갔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택도 과잉공급으로 이미 남아 돌구요
신도시나 웬만한 지역에 아파트들은 미분양이 넘쳐납니다.
나라에서 세금으로 미분양을 구매해주고있지만 한계가 있구요
현재도 아파트가 거품으로 폭등한 이후 40% 떨어진곳들도 많구요
준공후 미분양도 넘쳐납니다.
경기가 나빠서 소비도 안하는 지경이에요
이럴때 80%를 대출받아서 사는건 도박입니다.
내 소득이 여원히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는 시대에요
너무 과도한 대출은 인생을 망칠수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80% 대출은 너무 위험한 선택이에요
이제 대출이자와 원금상환 부담이 너무 커서 나중에 이자 올라가면 가계에 큰 부담될 수밖에 없습니다
부부소득이 많지 않다고 하셨는데 무리한 대출로 인한 이자부담이 월수입의 40%를 넘어가면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근데 요즘같이 물가도 오르고 금리변동성도 큰 시기에는 여유자금 확보가 더 중요한데 과도한 대출은 위험부담이 너무 크답니다
아이도 있으시니 교육비나 생활비 여유를 두고 50~60% 정도의 대출비율로 낮추는게 낫다고 봅니다
글고 무리한 대출로 집을 사면 나중에 다른 지출여력이 없어져서 오히려 자산관리에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셔야겠네요..!집대출을 80%까지 받아서 사는건 조금 리스크가 있다고 보여질수 있는데
집을 너무 무리하게 구매하게 되면 매달 나오는 대출이자비용이 너무 커지게되어
생활비가 부족하게 될 수있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집은 대출을 무리하게 사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대출을 끼더라도
형편에 맞는 수준으로 구매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집을 80% 대출받아 사는 것은 위험요소가 큽니다.
가능하더라도 신중하게 따져야죠,
규제에 따라 대출리 막힐 가능성도 있구요.
대출이 승인되더라도 지금의 소득과 소비 규모로 봐서 감당할 수 있느느 수준이냐가 핵심입니다.
금리가 어떻게 될 지도 모를 일이구요.
신혼부부 7년안이라면 디딤돌이라는 대출이 있습니다. 그나마 대출이자가 싸기는하지만 70프로 까지 나올겁니다. 굳이 좋은 아파트 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영끌은.. 비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자를 갚아낼만한 여유가 되신다면 충분히 80%라도 하시면 됩니다.
영끌해서 구매는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본인 소득에서 매달 나가는 대출이자와 원금이 감당 가능하시다면
구매하셔도 됩니다
다만 구매하실 주택이 입지가 좋아야 하고
가능한한 신축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집값이 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