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너무 과도하게 합니다.

눈치를 자주 보기도 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걱정이 많아요.

이메일 하나를 보낼때에도 말투 하나하나, 어떤 것이 부족해보일까 계속해서 따져보고 미루고 미루다가 보냅니다.

나말고 다른 사람들은 너무 멋지고 똑부러지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지 않으니까 더 눈치가 보이고 걱정이 됩니다.

이때문에 스트레스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받고있고 일을 미루는 습관도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본인 문제라는 것을 잘 알지만 고쳐지지가않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은 물론 좋지만

      남의 눈치를 과도하게 보는 것은 스스로 마음을 힘들게하여

      본인을 쉽게 지치게 만듭니다.

      따라서 자기만의 생홛 패턴을 만들어 보세요.

      무난한 수준의 적당한 대응 매뉴얼로 체크하고

      그 이상은 신경쓰지 마세요.

      질문자님이 생각하는것보다 세상은 완벽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도움으로 발전하고,

      마주앉아 대화 나눌수 있는 여유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들이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일어날 일이 없는 허망한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사실상 옆에서 아무리 괜찮아 괜찮아 해도 걱정을 안하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걱정을 많이하고있을때는 다른 것으로 걱정을 돌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걱정이 많아진다면 분명히 그런것들 하나하나가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신 것 보다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한 걱정이나 쓸데없는 걱정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가지치기를 하여 당장에 중요한 것에 대해서만 몇 가지 걱정을 하시는걸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평소에 유독 걱정이 많은 사람은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이지만 몹시 불안함을

      느끼는 성격때문에 스트레스가 큽니다.

      이러한 성향은 잘 고쳐지질 않아요.

      스스로도 그것이 얼마나 건강, 대인관계

      인생 전반에 걸쳐 악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고있지만 그냥 받아들인 채로

      살아갑니다.

      우리가 주로 해야할 일은 저멀리 희미하게 놓여있는 걸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앞에 분명하게 놓여있는것을

      하는겁니다.

      걱정은 일종의 습관이거든요.

      그래서 습관은 자기노력으로 고칠 수 있어요.

      실천이라는 노력이야말로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글을 읽어보니 자존감이 낮은 모습이 있느듯합니다.

      먼저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자존감 강화훈련입니다.

      매일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될수있으면 간단하기에 꾸준히 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그방법은 거울을 보면서 자신을 칭찬하는연습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가능하면 매일하는것이 좋으며 사소한것도 좋으니 칭찬을 해주세요.

      하나이상을 해주셔도 좋고 못해도 하나씩은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자존감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수있어 위와같은 부분에 대해서 해소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