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걱정을 너무 과도하게 합니다.
눈치를 자주 보기도 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걱정이 많아요.
이메일 하나를 보낼때에도 말투 하나하나, 어떤 것이 부족해보일까 계속해서 따져보고 미루고 미루다가 보냅니다.
나말고 다른 사람들은 너무 멋지고 똑부러지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지 않으니까 더 눈치가 보이고 걱정이 됩니다.
이때문에 스트레스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받고있고 일을 미루는 습관도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본인 문제라는 것을 잘 알지만 고쳐지지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