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혹시 주말에 아빠와 할 만한 운동 없을까요?.

아니면 혼자서 할 만한 운동 추천해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저는 대부도에서 살고 있고 주변에 배드민턴장이나 축구장이나 농구장은 없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빠와 걷기나 가벼운 달리기 해보세요.

    운동 장비도 필요없고 걷기를 하다보면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아빠와 대화를 많이 안하시면 강추입니다.

    서로의 마음이나 여러가지를 나눌 수 있어 참 좋습니다.

    그래서 부부 사이에도 많이 하지요.

    어떤 운동을 하느냐보다 아빠와의 운동을 원하시니 걷기를 하시면서 관계를 더 가깝게 하시기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6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시설 없어도 가장 현실적으로 좋은 건 빠르게 걷기나 가벼운 등산 같은 ‘야외 유산소 + 간단한 근력’ 조합입니다.

    자전거가 가능하면 상당히 좋습니다. 거리만 확보되면 유산소 효율이 높고, 무릎 부담도 적어서 꾸준히 하기 좋습니다.

    대부도처럼 자연 환경이 있는 곳에서는 굳이 운동장을 찾기보다 길이나 해안 산책로를 활용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