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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나자고 해도 내가 원할 때가 아니면 내키지도 않고 이런저런 핑계를 찾게 되는 이런 순간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사회 부정자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사실 남 탓을 하게 되는게 버릇이 되버리면 이기적이 사람이 되는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나는 잘못이 없고 남은 잘못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거기 때문에 당연히 그건 남탓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거라고 보니까요 되도록이면
남 탓은 안하려고 노력을 해야죠 차라리 내 탓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 탓은 하지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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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본인 탓은 하려니 자신이 너무 비참해보이기도 하구요 실패를 하다보니까 어딘가에 의지는 하고
탓은 하고 싶다보니 그게 본인탓은 하기 싫어서 결국은 남탓을 하는 경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남탓하면 절대로 개인 발전이 없습니다. 본인의 탓이 적더라도 사실 본인 탓을 하고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가 결국은 성공합니다. 절대로 남탓 사회탓 환경탓해서는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사일러스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 마인드나 심리가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면, 사람들은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것보다는 그 사람을 탓하게 됩니다.
올곧은재칼30
스트레스가 쌓이게되면 그런현상들이 자주오곤해요 뭔가 삶에 여유도없고 그러고 누구나다 그런현상을 겪으니까 자연스레 이겨낼때까지 열심히 하시면되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먹으면 귀찬하서 잘안나가게 되죠.다만 굳이 거짓말로 안나갈필요는 없구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안나가시면 됩니다.
엄청빠른잠자리63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 않은 기분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어요. 요즘은 바쁘거나 힘든 일이 많아서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고, 그래서 핑계를 찾게 되는 거죠. 이런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자신이 편안한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탈퇴한 사용자
자신의 행동이나 상황을 설명할 때핑계가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 탓은 피하고 싶다는 마음은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