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느 순간부터 남 탓은 하기는 싫지만 핑계가 되기는 하네요

누가 만나자고 해도 내가 원할 때가 아니면 내키지도 않고 이런저런 핑계를 찾게 되는 이런 순간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사회 부정자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남 탓을 하게 되는게 버릇이 되버리면 이기적이 사람이 되는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나는 잘못이 없고 남은 잘못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거기 때문에 당연히 그건 남탓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거라고 보니까요 되도록이면

    남 탓은 안하려고 노력을 해야죠 차라리 내 탓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 탓은 하지 말아야겠죠

  • 본인 탓은 하려니 자신이 너무 비참해보이기도 하구요 실패를 하다보니까 어딘가에 의지는 하고

    탓은 하고 싶다보니 그게 본인탓은 하기 싫어서 결국은 남탓을 하는 경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남탓하면 절대로 개인 발전이 없습니다. 본인의 탓이 적더라도 사실 본인 탓을 하고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가 결국은 성공합니다. 절대로 남탓 사회탓 환경탓해서는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 마인드나 심리가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면, 사람들은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것보다는 그 사람을 탓하게 됩니다.

  • 스트레스가 쌓이게되면 그런현상들이 자주오곤해요 뭔가 삶에 여유도없고 그러고 누구나다 그런현상을 겪으니까 자연스레 이겨낼때까지 열심히 하시면되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먹으면 귀찬하서 잘안나가게 되죠.다만 굳이 거짓말로 안나갈필요는 없구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안나가시면 됩니다.

  •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 않은 기분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어요. 요즘은 바쁘거나 힘든 일이 많아서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고, 그래서 핑계를 찾게 되는 거죠. 이런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자신이 편안한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 자신의 행동이나 상황을 설명할 때핑계가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 탓은 피하고 싶다는 마음은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