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보다 한국에서 먼저 광주 1980년도 총살과 학살을 먼저 당한거같아보이거든요. 그리고 1948년도에 순천 여수 사건이랑 그리고 제주 43사건도 말이고요.

저는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광주에서 비상계엄선포했었던 전두환대통련님 이승만 대통령님 그리고 2024년도에 한국에서 또 학살하려한 윤석열대통령도 그렇고요. 정말이지 대통령들은 사람들을 죽이려고 비상계엄을 선포하려고하는거같은데요. 정말 1980년도 광주에서 비상계엄 해제시켰을때 화려한 휴가 택시운전사 영화를 봤을때 총살하는 장면도 나오니까 소름끼치잖아요. 그래서 저같아도 다른 해외보단 한국에서 일어난거 같은데 저같아도 너무 안타깝게 느끼고 있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우리나라 계엄의 역사 진짜 생각해보니

    사람 많이 죽이기로 유명 한 이승만

    제 생각이 맞다면

    1.제주 4.3사건

    2여수 순천 사건

    3.한국 전쟁 세번

    4.그 독재 하겠다고 부산 정치 파동 일으키고

    5.4.19혁명 까지 조사된것만 이정도예요.

    그리고 박정희

    5.16군사 정변

    6.3시위 과정 중 계엄

    유신해서 영원히 할려다가

    부마 항쟁 까지 4번..

    전뻐꺼 한번 ..

    최규하 대행하면서 힘 없을 때 전두환 병신이 5.18 한번..

    그리고..계엄이 없고 평화가 올 줄 알았는데..

    윤 모지리.... 조국 이재명 민주당 몰살 계엄??? 한번...;;;

    이제 계엄한자는 사형 ..이제는 앞으로 계엄이 없어야죠

  •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 현대사에는 국가 권력과 사회적 갈등 속에서 많은 시민이 희생된 비극적인 사건들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광주 민주화 운동은 1980년 비상계엄 상황에서 군의 강경 진압으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사건이며, 이를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 화려한 휴가를 통해 당시의 공포가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또한 1948년의 여수·순천 사건, 제주 4·3 사건 역시 이념 갈등과 진압 과정에서 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아픈 역사로 평가됩니다.

    이런 사건들은 한국 사회가 민주주의와 인권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만 특정 현대 정치 상황에 대해 학살 시도처럼 단정하는 표현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과는 구분해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역사적 사건의 아픔은 분명하지만, 사실과 해석을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 현대사에는 국가 권력이 비상계엄이나 강경 진압으로 많은 민간인 피해를 낳은 비극이 실제로 있었고 말씀하신 사건들은 모두 우리나라가 오래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