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의 기준이 암묵적으로 정해져 있는건가요?
아직 학생이고 결혼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배우자는 대단한거 필요 없이 그냥 서로 재미있고 소소한거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거든요. 서울에 자가, 하와이로 신혼여행, 결혼식에 몇 천 등등 이게 아니더라도 빌라 매매해서 계속 같이 살고 남은 돈으로 같이 소소하게 즐기는 생활을 하고 싶어요. 솔직히 결혼식도 안했으면 해요. 아직 이룬 생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원하는 사람을 만나기가 많이 어려운가요? 주변에서는 재산,돈이 어느정돈 있어야 한다, 남들 다 가는 해외여행은 가야된다 등등 말들이 많은데 정말 제가 원하는 생활을 원하는 사람을 만나기가 많이 어려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