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4대보험 요율은 회사마다 다른가요?

회사 업종은 제조업 건설업인데 건강보험을 회사에서 전액 부담하고 국민연금 산재 고용보험은 반반씩 부담한다고 하는데

보통은 산재보험을 회사에서 전액 부담하고 나머지를 반반씩 내지 않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은 동일하나

    고용 산재 요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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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고용보험료(실업급여), 건강보험료, 국민연금은 모두 사업주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 일반적으로 산재보험을 제외하고 나머지 보험은 사용자와 근로자 부담부분이 별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계약에 의해 부담분을 사업주가 전부 내거나 근로자에게 유리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기중 노무사입니다.

    산재보험을 사업주가 전부 부담하고 나머지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반반씩 내는 게 맞습니다. 뭘 잘못알고 있는 것 같네요.

  • 근로자가 내는 4대보험료는 회사의 업종과 무관하며 법에 요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적어주신대로 산재는 회사가 전액부담하고 고용, 건강, 연금은 회사와 근로자가 각각 절반씩 부담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민선 노무사입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드립니다.

    [질의]

    • 회사 업종은 제조업 건설업인데 건강보험을 회사에서 전액 부담하고 국민연금 산재 고용보험은 반반씩 부담한다고 하는데 보통은 산재보험을 회사에서 전액 부담하고 나머지를 반반씩 내지 않나요?

    [답변]

    • 사업의 종류에 따라 보험요율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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