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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이렇게 따뜻해도 되나싶네요?

아직 우리집은 온수매트나 난방을 틀지도

않았어요 7일이면 겨울시작인 입동인데

점점 따뜻한 나라가 되는것같아서

세상 환경이 안좋아지는것같아 걱정도되고

그래서 넋두리겸 물어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11월이면 이미 겨울이나 다름 없어야 하는데 너무 따뜻하긴 합니다

    슬슬 추워지고 있다는 느낌은 들고 있지만 잘 모르겠네요

    이번 주말부터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하는데 지켜봐야겠습니다

    환경이 안 좋아진다기 보단 기후변화가 지속되는거 같습니다

    이게 무조건 100% 환경오염 때문이다 말할 수도 없는 부분입니다

    세월이 흐르면 바뀌지 않는 건 없습니다

    어쩌면 이젠 그냥 받아들이며 살아야 되는게 맞는거 같긴 합니다

    채택된 답변
  •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질문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릴께요.

    11월인데도 날씨가 무척 포근하여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가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함께 노력해 보아요!

    혹시 답변 내용중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부담없이 말씀해 주세요~

  • 지역이 어디이신가요? 저는 서울인데 너무 추워서 매트도 켜고 보일러도 밤에는 켜는데 ㅠㅠ 방금도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내일은 더 추워질 것 같아요..

  • 11월 날씨가 낮에는 10도-1도 정도 아침에는 3-4도 정도면 정상 적인 온도 입니다. 어느 지역에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예년에 비해서 다운 날씨는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더군다나 이번 주 화요일에는 오전 기온이 0도 까지 떨어 진다고 합니다. 11월 말 부터는 영하권 추위가 나타 난다고 합니다.

  • 오늘은 좀 포근했습니다.

    그러나 주말이면 서울에서도 영하권으로 내려간답니다.

    11월의 날씨는 이제 겨울로 들어가는 시기이므로

    언제 금방 추워질지 모르는 날씨입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그러게요 오늘은 조금 더운 11월 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주말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일기 예보는 있더라구요. 이제 트럼프도 제멋대로 못하니 빨리 중동전쟁 끝나길 바래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