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서비스인 직방이나 다방 같은 곳에 허위 매물 요즘엔 잘 안올라오나요?

제가 자취하던 4-5년 전 만해도 허위 매물이 많았어요. 원룸을 알아보는데 사이트에 올라온 곳을 보려고 연락하면 일단 오라고하고 다른 매물을 보여주고. 연락처 적어놓고 연락하면 어떤 매물을 보고 연락한건지도 모르는게 부지기수였어요. 그래서 매물이 있긴 한거냐 매매가 된거냐 등등 물으니 없는 물건이고 자기는 사실 시켜서 올려놓은거다 구글링해서 예쁜집 찾아서 사진 올려놓으면 그 집보고 연락오니까 다른 매물로 연결되게 사장이 시키는 거다라고 대답을 듣기도 했습니다. 지금와서 보니까 전부 불법이고 처벌이 가능한 것들인데 요즘은 그런 부분들이 많이 개선되고 달라졌는지. 정부에서 임장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궁금해졌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에 이사 때문에 직방 다방을 자주 접속해서 이용했는데요 아직까지도 허위매물은 많이 있더라구요 어플에서 본 매물을 보기 위해 연락해서 부동산에 방문하면 해당 방은 이미 나갔다고 말하면서 다른 방을 보여준다던지, 혹은 보여준 방이 있긴 있는데 임차권 등기중인 위험한 방이라던지 이런 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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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아직까지는 조금 있지만 거의 없는거같습니다.

    중고차 허위매물처럼 완전히 없어지진 않겠지만 가격에 비해 너무 좋거나 싸면 거의 허위매물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