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을 사람으로 잊는 습관은 어떻게 고치나요?

약간 이별을 하고나면 혼자 있는 시간이 외로워서인지 금방 다른 사람으로 만나서 다른 사람으로 잊는것 같아요 그래서 길 걷다보면 전남친이랑 간것같은데 누구랑갔는지를 몰라요.

그리고 자주 연인이 바뀌니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이런 안 좋은 습관은 어떻게 고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곁에 있는 사람이 너무 자주 바뀌어서 사람들이 그런 시선으로 바라 본다는건 님을 쉽게 생각한다는거겠죠.

    연애하는건 자유겠지만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서 만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네 습관은 못고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것이 모여 팔자가 되고 미래가 됩니다 애정결핍일수도 있고 어릴적 외롭게 자라거나 뭐 그런 원인이 있겠죠 습관은 못고칩니다 나이들어서

  • 좋은 습관은 아닌것 같아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결혼해서도 다른 남자를 보면 연애하고픈 감정이 생길까 걱정 되네요. 그리고 남자를 자주 바꾸면 사람들에게 매우 바람둥이로,헤픈 여자로 인식이 될겁니다. 아직 제 짝을 찾지 못한것 같으니 신중을 기해서 좋은 사람을 만나기 바랍니다

  • 이런 습관은 자신의 정서적인 상태를 채우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는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는 것일 뿐, 진정한 해결책은 아니에요. 이런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그 감정에 직면하는 것이 중요해요. 혼자 있는 시간을 활용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세요.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집중하는 것보다 자신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더 중요해요.

  • 다른사람들의 눈에는 금싸빠처럼보일지 몰라도 본인에게있어서 상처를치료하는 방법이라면 굳이 남에눈 신경쓸 필요있나요. 또 다르게 보면 그만큼 연예를 잘하는 능력일수도 있잖아요

  • 꾸준하게 남친이 있으신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게 어릴때라면 괜찮은데 20대 중후반에도

    반복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요

    정말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까지 가면

    자연스레 고쳐지지 않을까 싶네요

  • 굳이안좋은습관인것같지도않습니다

    그게맞는말인것같기도해요

    살아보닌깐..

    근데 잦은이별을 하는데에는

    이유가있겠죠? 그것부터 생각해보시는게..

  • 사람을 금방 좋아하는 금사빠이신듯합니다. 상대방과 너무 짧은 연애는 배울수 있는 감정들이 제한적이되겠죠. 일부러라도 오래 만나보세요.

  • 이별을 통해 더 나은 자신을 찾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 보세요. 취미나 관심사를 추구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여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