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상사의 말을 잘 들으면 회사 생활이 편할까요?

안녕하세요. 많은 회사원들이 직장 생활을 할때 힘들고 어려운 것보다는 편안하고 쉽게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회사 생활이 편하려면 상사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상사 말을 잘 듣는 직원이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상사들이 저한테만 일을 시키네요. 너무 힘들어 죽겠습니다. 왜 사람들은 상사말을 잘들어야 한다고 하는 걸까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흔히들 회사에서 라인을 잘 타야 된다고 하잖아요 상사에게 잘 보이고 알랑방귀 뀌고 그러면 회사 생활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상사도 자기 말 잘 듣는 사람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발전이 과연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할 말은 하면서 회사 생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상사의 말에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 회사 생활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상사의 말을 잘 들어라 라고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그만큼 질문자님을 믿게 되서 일을 더 많이 맡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상사에게 잘 보인다고 하더라도 아닌 건 아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어야 하긴 하는데..

    실제 그렇게 했다가 쫓겨나는 경우도 발생을 하긴 합니다.

    적당히 잘 조정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말을 잘듣기때문에 계속 일을 시킬수밖에없겠지만 그만큼 챙겨준다면 보람도 느끼고 조직이란게 잘하는사람한테 인센티브를 주는건 당연한거지요.

  • 상사를지시를잘따르고 업무수행

    능력이 좋은 당연히 상사들이 좋게 보고

    회사생활이 쫌더 쉽고 편할수도 있게습니다

    개인의 차이는 있을수 있겠습니다

  • 상사의말을 잘듣는 예스맨이되면 이것저것 많이시킵니다. 친해져서 인간적인 스트레스는 덜 할지 모르나 업무나 잡다한건 다시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