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동균 치과의사입니다.
습관은 의식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식사나 간식 섭취 후 의식적으로 양치를 하도록 본인 스스로를 계속 자극해야 합니다.
음식 섭취 중에 알람을 설정하고 식사 종료 후 알람이 울리면 무슨 일이 있어도 양치를 하러 가는 방법도 예시가 될 수 있겠습니다.
양치질은 칫솔모가 치아의 모든 면에 닿아 치아 주변 음식물 찌꺼기와 치태가 제거될 수 있도록 꼼꼼히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구강 환경이 이미 좋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나 이제부터라도 꾸준한 양치질로 구강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