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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확실히 2024년 유로때부터 암흑기엿던거 같네요

이번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크로아티아가 탈락한거보니 크로아티아도 암흑기에 접어든거 같긴한데 한때 강팀들의 지뢰역할 담당한게 크로아티아엿는데 언제부터 지뢰에서 승점자판기 된건지 의문이 들긴했는데 제 생각엔 2024년 유로 때부터 인거같아요 정확히 말하면 당시 크로아티아가 조별리그에서 첫상대 스페인 이엿던걸로 기억하거든요 당시 크로아티아의 주장 모드리치가 당시 유로에서 스페인의 신성 야말을 경계대상으로 보긴했었는데 그 예상이 적중한건지 당시 크로아티아가 스페인한테 3대0으로 깨지는 참사가 일어났잖아요 그때부터 엿던거 같아요 크로아티아가 스페인한테 3대0으로 깨질때부터 암흑기 시작이엿던거 같아요 그렇게 된 이후로 크로아티아가 더이상 강팀의 지뢰가 아니라 승점자판기로 전락한거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크로아티아 라는 팀이 18~22에 너무 잘해서 그렇지 사실 이번 대회만 해도 18년 이전의 수십년간 크로아티아 성적에 비해 잘한 편입니다. 그래서 다시 24부터 하락세는 맞지만 암흑기라고 볼 순 없지 않을까 싶네요. 암흑기라 하면 원래 강팀이 크게 추락하는 시기를 의미하고, 결국엔 다시 올라올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크로아티아는 원래 강팀도 아니고, 라키티치 모드리치 페리시치 만주키치 코바치치 전부 은퇴 or노쇠된 상황에서 슈퍼 루키도 없는지라 딱히 다시 잘해질 것으로 기대도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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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이 최근 주요 메이저 대회에서 부진하며 어려움을 겪은 핵심 원인은 세대교체 실패와 핵심 선수들의 노쇠화입니다.

    루카 모드리치, 이반 페리시치 등 2018 월드컵 준우승과 2022 월드컵 3위를 이끈 주역들이 30대 후반~40대에 접어들며 전성기만큼의 기동력과 지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뒤를 이어 공수 전반에서 중심을 잡아줄 월드클래스급 젊은 자원들의 성장이 정체되면서 경기력 저하로 이어졌습니다.

    유로 2024 조별리그 탈락(2무 1패)에 이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포르투갈에 패해 조기 탈락하는 등 과거 '연장전의 신'이라 불리던 끈끈한 수비와 중원 장악력이 크게 무너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