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료들과 주말에도 가끔 보기도 하고 그러시나요?

회사 동료들과 함께 주중 말고 주말에

다시 모여서 식사를 하거나 운동을 같이 하거나

그런 분들도 계시나요?

아니면 주말에는 완전히 바이바이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회사 근무일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회사에 충성스럽게 일을 하지만

    금요일 퇴근 이후 부터는 연락도 최대한

    받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주말은 온전하게 개인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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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주말에도 가끔 보는 동료들이 있기는 하죠.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가끔 취미 생활도 겹치고 그러다 보니 주말에 같이 운동도 하고 평소 술자리를 못 가지면 주말 시간을 내서 같이 저녁을 먹기도 하고 그렇습니다.ㅎ 그런 동료들은 정말 친한 경우라 그렇고 나머지는 주말이면 그냥 바이바이죠.

  • 회사 동료들과 주말이 만알일이 없습ㄴ디. 주말까지 만나는 경우는 특별한 행사가 있을때야 그런일이 발생하죠. 만약 그렇지 않다면 회사 동료들과 만나지는 않네요, 친한 사이라면 모르겠지만요

  • 절대요 만나시는 분들 거의 없을거 같은데요 왜냐면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은 말그래로 친구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회사를 떠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남이 되버리는 사이인데 굳이 쉬어야 되는 주말에 회사 사람들을 만나서

    술은 한잔 한다거나 그럴 필요는 없을거 같아서요 뭐랄까 좀 불편할거 같아요 편한 사람이랑 만나야 마음 편하게

    자리 할텐데 마음 자체가 불편한 상태에서 회사동료를 것도 주말에 굳이 만날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 개인적으로 진짜 많이 친해진 사람 아니면 주말엔 연락도 안 받죠 ㅎ

    보통은 몰래 연애하는 사람 아니면 아무리 회사에서 친해도 주말엔 안 만나요

  • 저는 주말에는 안봅니다. 주말에는 오로지 가족이랑 시간을 보내야지 회사사람들과 보내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 회사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작은회사는 유대감이 더 생겨서 주말에도 사적으로 만나기도 해요

    물론 부장님 등산

    이런게 아니라 그냥 영화보고 박람회가고 이런것들이요

  • 저는 주말에는 완전 바이바이하고 각자 삶을 보냅니다.

    젊은 나이대 사람들이 모인 회사면 주말에도 만나지만 아닌 경우에는 각자 주말을 보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