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회사 사람들과 주말에 만나는 것, 거절해도 될까요?
저희 부서는 주말에도 등산이나 봉사 활동 같은 회사 동호회 모임이 자주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주말에는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거나 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자꾸 모임에 참석하라고 권유하는 동료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와 여자친구의 주말은 저와 여자친구에게만 집중하고 싶어요.
주말 모임을 거절하는 것은 회사 생활에 불이익을 가져올까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기적으로 보면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여자친구와의 관계와 본인 삶의 만족도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을거에요.
무조건 희생하기보다는 필요한 순간만 참여하면서도 당당하게 자기 생활을 지켜 나가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건강한 선택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미리 원칙을 세워 두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주말은 개인적인 시간으로 두고, 분기별 1번 정도는 참석하겠다 같은 기준을 잡아 두면 동료들에게도 명확한 메시지를 줄 수 있습니다.
일관성이 있으면 오히려 불필요한 권유가 줄어듭니다.
여자친구와의 시간을 소중히 하고 싶다는 마음은 충분히 존중받아야 해요.
회사는 삶의 일부일 뿐 전부가 아니니까요.
주말마다 참석하는 건 부담스러우니 꼭 필요한 경우나 가끔만 참여하고 대부분은 개인 시간을 지키는 게 현명합니다.
주말 모임은 업무가 아닌 사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의무가 아닙니다.
거절한다고 해서 회사에서 불이익을 줄 명분은 사실상 없어요.
다만 한국 직장 문화 특성상 동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정중하게 이유를 말하고 균형 있게 조율하는 게 좋습니다.
주말에도 회사 직원들이랑 시간을 보내는 것은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당연히 주말은 보장이 되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결혼을 위해 여친과 시간을 보내야한다고 얘기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주말에 할일이 있음을 명확하게 전달하십시오
쉬는 주말은 온전한 개인생활을 할수 있어야죠
다만 특별한 행사등은 미리 참석하겠다고 하시면 자꾸 권유하는 스트레스는 피하실수 있을겁니다
친목을 도모함에 있어 불참하면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지만 사생활, 인간관계가 먼저일 거 같아요~아니면 참석가능할 주말을 조율해서 참석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한달에 한번 혹은 특정 기간에만 참석하시는 형태로요.
회사는 주말에 근로자가 편하게 쉴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해야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는데 불구하고 직장 동료들이 같이 하자고 하는것은 동료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없는 것입니다. 주말에 회사 단체생활 하지 않는게 불이익 주는 여부는 회사 분위기나 최고 결정권자 생각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답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회사 사람들과 단체 활동을 하는 부분에 있어 참석을 하지 않으면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회사 근무와 상관없는 주말까지 참여해야 하는 것 역시 불합리한 부분입니다. 결국 여자친구와의 시간과 직장 상사들과의 시간 사이에서 밸런스를 맞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매번 회사 모임에 참여하시기 보다 1달에 1~회 정도 참여하시고 여자친구에게 양해를 구해보시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때문에 고민이 되겠지만 개인사정으로 주말모임은 참석이 어렵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계속 끌려가다보면 어떤게 더 중요한지 잊어버릴때가 있더라구요ᆢ
회사생활에서도 개인적인 사생활이 있어요 주말모임은 회사 사무 연장이 아니라고 봅니다ㆍ그러나 단체조직에서 너무 안어울리는것도 곤란 하니까 가끔씩은 참가 하시고 정당히 조절 하세요
회사는 조직구성원이로 때로는 휴일에도 등산이며 운동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곤하죠! 당연 일당은 지급될것이구요! 아님 상응하는 선물로도 보상될 것입니다,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불참할수도 있겠지요~~ 그때는 사전 양해를 구해야 될것이구요~~
일단 업무 시간 외에는 당연히 개인 시간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터치할 수 없습니다
사내 동아리 활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유가 있어야지 강압적으로 무조건 참석 이런식으로 운영할 수 없습니다
또한 불참했다고 해서 회사 내에서 불이익을 주는 것 역시 부당한 행위이며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는 행위 입니다
의무는 아닙니다. ......솔직하게정중하게의사표현을하세요. ...한달에한번정도는참석하는거로 하시는게 한번도참석안한다면뒷말나오기때문에 어쩌다한번씩은참석하시는게좋을듯하네요
회사의 정기모임일지라도 연애의 자유는 있어야하지요 모두들 주말에 다 참석을 한다는건 쉽지않아요 무조건참석을 안하는게 아닌 정당한 이유가 있고 그렇치 않더라도 주말은 가족과 보내는게 옳치않을까요 모임은 달에 한번
매주는 힘들겠지만 한 달에 하루 정도는 사회생활을 하는 걸 추천드려요. 봉사나 직원들과의 사회생활이 100% 좋아서 참석하는 직원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없는 시간 쪼개서 하는 활동일 것 같거든요. 하루 정도 그 정도만 사회생할 하세요.
안녕하세요.
휴일에 쉬든 볼 일을 보든 엄연히 질문자님 마음입니다.
주말에 회사 동료들과 함께하지 않는다고 불이익을 줄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회사를 대표해서 행동하는 자리가 아니라면 빠지셔도 될것 같아요.
특히 요즘은 삶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입니다.
눈치것 필참이 아니라면 빠져서 질문자님의 시간을 즐기세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솔직히 불이익이 안간다고는 장담못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가기 싫지만 회사 이미지를 위해서 간걸수도 있구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달에 1번씩은 참석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주말에 개인의 시간을 회사가 뭐라고 말할 권리는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주말에 등산이나 봉사활동을 강요할때 법적으로 문제가 될수가 있습니다
즉 저는 그 모임에 가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중요한게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도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확실하게 본인의 의사를 표현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거절을 해도 된다고 봅니다.
동호회 모임도 마음이 맞고 상황이 되는 사람들이나 하는거지,
일단 마음자체가 동하지 않는데 하기에는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가셔서 스트레스를 받을바에는 안가는게 맞고, 또 안간다는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해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이있어서 주말에는 못 나갈거같다고 이야기해야죠..눈치는 보이겠지만 원칙적으로 주말은 업무시간이 아니니까요. 계속 그러면 진지하게 이야기하야죠. 분위기는 좀 그렇겠지만 그러면 말 안하더라구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사람들과 주말에 만나는것은 거절해도 됩니다.회사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은 평일정도만 어울리면 되고 주말은 본인이 하고싶은데로 하시면 됩니다.주말 회사사람 만남을 거부해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주말에 회사 모임을 꼭 참석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개인 시간도 중요하니 사정이나 계획이 있다면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셔도 괜찮아요. 모임을 자주 거절한다고 해서 회사 생활에 반드시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불이익은 아무래도 인사담당을 하는 게 사람이고 그렇다 보니 승진 관련해서 생길수도 있다는점이죠
그게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 가지 않아도 됩니다 아니면 간간히 참석하는게 좋구요 그건 선택이죠 본인의 선택
주말에모임을갖지않는다고해서 회사에서 부당하게 불이익을받는다면 그는잘못된거라고볼수있습니다. 요즘회사에서는 강제성을띄지않고 조심하는문화다보니 주말모임은 가족간모임으로인해 불참하신다고 직접적으로말하시는게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