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남자들은 군대를다녀오면 사람이된다고하는데 왜 그런말이 생기게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보통 남자들의경우 군대를가는데 군대를다녀오면 사람이된다고합니다. 왜 그런말이 생기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전에 군대는 얼차례도 심하고 군대 폭력도
심했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망나니같이
살아서도 군대내에 생활을 적응하기위해 온갖고초를
겪게되니 저절로 철이 드는것입니다. 그게 좋은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조금은 필요하지 않나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군대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때문에
이런게 적응이 되면 사람이 된다는 말이 있지만
군대 전역해도 원래 바르게 생활했던 사람은
바르게 생활하고 바르게 생활하지 않았던 사람은
원래대로 돌아 오더라고요 군대 갔다고
다 바뀌는건 아닌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군대에서 단체 생활을 하면서 규정을 지키는것을 배우고, 계급사회다보니 서열을 배우고, 훈련과 체력단련을 통해 남자다움을 배우고, 작업을 통해 일머리를 배우기 때문이 아닐까요?
예전에는 말안들으면 맞기도 하다보니 망나니 아들 군대갔다와서 사람되었다고 했는데
요즘은 개념이 다르죠.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남자는 군대 가면 훈련소 부터 정해진 시간과 규칙으로 훈련을 받으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 숙련되고 이로 인해 강인한 정신력을 가질 수 있어
남자들은 군대를 다녀오면 사람이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남자라면 누구나 군대를 가는데요 군대를 가기 전에는 대부분 부모님이 많이 도와주지만
군대에서는 자기 자신이 할것은 해야 하고 누구하나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생을 해봐야
부모님의 마음도 알수 있기에 군대갔다오면 철이 든다는 말이 나온것 같습니다
'군대를 다녀오면 사람이 된다'는 말은 군 복무를 통해 성숙해지고 책임감이 강해진다는 인식을 반영한 표현인데요.
이는 군대에서 규율과 책임감을 배우고, 독립적으로 생활하며 자립심을 키우고, 신체적·정신적으로 강인해지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사회 경험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게 되기 때문에 생겨난 말이긴 한데요 다만 군대에도 사회처럼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꼭 다 그런 건 아니구요. 어떤 선임, 동기, 후임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군대를 다녀오면 정말 사람이 되기도 하지만 나쁜 것을 배우고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어떤 군에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06군번 곰탱이입니다.
군대를 다녀오면 정신적으로는 군선후임간의 위계질서, 예의, 책임, 인내심 등을 배우고
기술적으로는 일반병이라도 흔히말해 삽질, 스패너등의 공구사용법등을 기본적으로 익혀서 나오게됩니다.
그래서 그런말이 생긴것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