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지났어도 사랑니를 발치한 부위에 잇몸이 올라오지 않았다면 그 상태로 유지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잇몸이 아무는 것은 사랑니를 발치하고 초기 2주간이 중요한데 사랑니를 받지 않 부위가 넓었거나 초기에 혈병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다면 해당 부위가 아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유 부전으로 잇몸이나 잇몸뼈가 발치 후에도 정상적으로 차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1년이 지났다면 더 이상 잇몸은 회복되지 않을 확률이 높고 음식물이 잇몸 구멍에 껴서 불편하다면 잇몸성형을 해주어 높이는 낮지만 그래도 편평하게 해줄 수는 있습니다. 후구치수술의 응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