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만의 특이한 이상형 같은 거 잇을까여?

막 뭐 피부가 까만 사람을 유독 더 좋아한다거나

아님 모 연상인데 마음 여린? 연상을 좋아한다거나

향수냄새가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던가 이런 특이한 이상형 잇움 알려주세여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눈물많은남자 좋아해여ㅠㅋㅋㅋㅋㅋㅋ

    잘우는남자가 좋더라구요

    감수성 풍부한 남자,,,ㅎ

    너무 귀여워요ㅠㅠㅠ울리고싶어요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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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특이하다가 보다는 이성이 보조개가 들어가면 외모보다도 더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이성을 볼때 꼭 볼에 보조개가 들어가는지를 제일 먼저 보게 됩니다.

  • 저는 뭔가 제가 투자나 이런 거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보니 이런 것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더 끌리는 거 같습니다. 이것도 어찌본다면 특이한 이상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특이한 이상형이라기 보다는

    저와 비슷하게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그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제 이상형이기는 합니다.

  • 저는 1위로는 인성이 되어있는 사람이요 아무리 잘생겨도 인성이 나쁘면 정이 1도 안 가더라고요 남들은 잘생기면 다라는 사람들도 많고 아닌 사람은 극소수더라고요

  • 저는 손톱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사람이 은근 좋더라고요..ㅎㅎ 자기관리를 하는 느낌이 들어서 호감이 갑니다 물론 무엇보다 인성이 좋은 게 가장 중요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