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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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라는게 어떤 투자방식을 말하나요?

요즘에 정치권에서 정치인들이 갭투자를 했다고 시끄럽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갭투자라는게 아파트를 어떻게 사는 것을 말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갭투자라는 것은 일반적으로는

    집을 매수하게 될 때에

    집 가격의 전부를 매수자가 내는 것이 아니라

    전세를 끼고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전세자금 + 나머지 금액으로 집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 갭투자에서 갭은 gap으로 차이를 의미합니다.

    즉, 갭투자를 한다는 것은 가령 10억짜리 집을 사는데

    자신의 돈은 3억원 밖에 없고 나머지 7억원은 바로 집을 전세로 7억원에

    내주게 되면 그 10억과 전세자금 7억원의 차액인 3억만 있어도

    집을 구매할 수 있으니 그것을 갭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 갭투자가 서민형 아파트 구입방법으로 많이 했는데 돈을 가진분들이 투기성으로 많이 하다보니 정책에 반하는 시장현상이 일어나고 부의 불균형을 막으려고 제약이 많이 생겼습니다. 갭투자는 현재 아파트에 전세로 사는 사람이 있으면 전세금을 제외한 차액으로 집을 사서 나중에 시세차익을 보는겁니다

  • 캡투자란??? 쉽게 말을 하자면 적은 돈으로 주택을 매입을 해다는말입니다 대출받고 전세끼고 해서 주택을 매입을하는방식입니다 본인돈은 얼마 투자도 하지않고고요~~

  • 갭투자란 전세 보증금을 세입자로부터 받으면 그돈에 더해서 매입을 하고 집값이 뛰면 파는 것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주택이 10억이고 세입자가 9억의 보증금을 낸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매입자가 주택을 구입시 매도자에게 1억원을 지불함과 동시에 보증금 9억을 지불한다는 의무가 생기죠.

    만약 매입완료가 되고 집값이 12억으로 뛰어서 팔았다면 12억중 9억은 이전 소유자의 몫이므로 세입자 계약만료시 또는 유지시에 지불하고 나머지 3억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1억으로 2억을 더 벌게 된 셈이죠.

  • 갭투자란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갭) 를 이용해서 적은 자기자본으로 부동산을 매입하는 투자 방식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아파트의 매매가가 5억 원이고 전세가가 4억 8천만 원이라면, 실제로는 2천만 원만 있으면 그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구조입니다. 집을 산 뒤 전세 세입자를 그대로 두면, 본인은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집을 소유하게 되는 거죠.

    이 방식이 집값이 오를 때는 수익이 크게 나지만, 집값이 떨어지면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깡통전세’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어 요즘 사회적으로 논란이 많습니다. 정치권에서 말하는 ‘갭투자 논란’도 바로 이런 투자 과정에서의 도덕성·투기성 문제를 두고 시끄러운 상황이에요.

  • 갭투자라는 것은 만약 10억짜리 건물이나 아파트가 있다고 가정했을때 거기에 전세입자가 7억을 머무르고 있을때 3억만 본인의 자금으로 구매하는것이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파트 갭투자은 적은금액으로 아파트를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5억짜리 아파트를 누군가 3억에 전세를 살고 집을 구하는 분이 2억이 있다면 전세사는 돈을 안고 구입하는것입니다. 2억으로 집을 구입하고 전세사는분들 계속 집에서 사는것이고 몇년있다가 그집을 팔아서 이익을 내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