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살면서 부당한걸 당했을때도 아무말 못하는 순둥순둥하고 착하고 약간은 멍청한 성격이 살기에 좋은가요?

아니면 트래쉬 토크 잘하고 건들대면서 주먹싸움 몸싸움 말싸움 다 좋아하는

약간 좀 불량배?양아치? 같은 타입의 성격이 살기가 좋은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40대중반인 저의 삶의 모토는

    남에게 피해주지않고, 저도 남에게 피해받지 않으려 노력하며 사는것입니다.

    순둥순둥한것도 어찌 보면 둥글둥글하게 세상을 잘 사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남에게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채택 보상으로 5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