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여러분이라면 이런상황을 어떻게해결하실건가요?

예시로 무엇인가를 분석을 위한 목적으로 해부했습니다 근데 그것을 다시 복구하려고 하지만 할수가없죠 설명서도 없고 도와줄 정보도 얻을수없다는 조건이고요 어떻게 이것을 다시 복구하고 더 진전하실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먼저 지금이라도 흩어진 부품을 사진으로 찍고 배치를 기록해두세요. 해체하면서 이미 늦었다 싶어도, 지금 상태를 남겨 두는게 나중에 큰 도움이 돼요. 부품끼리 맞물린 흔적, 닳은 자국, 나사 구멍 위치를 단서로 삼는거예요.

    그다음 역순으로 추적해요. 마지막에 뗀 것부터 거꾸로 맞춰보는 거죠. 보통 분해의 역순이 조립순서라, 마지막에 분리한 게 먼저 들어가야 할 부품인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같은종류의 다른 물건을 참조하시구요.

    실패해도 이런 과정 자체가 구조를 이해하게 되니, 그 자체 가 다음 진전을 위한 배움이 될꺼에요 :)